탑오브더락 후기
방문일 : 23.12.29
시간대: 16시
전날 써밋 방문 시에는 흐려서 건물이 한개도 안보였었던 경험은 겪었습니다...(탑오브더락도 운영안했음)
근데 그 담날 날씨가 너무 좋더군요!!
3시 예약이었으나 줄 기다리고 뭐하고 하니 올라가니 4시였습니다
일몰시간 한시간 정도 여유 가지고 가시는거 추천드려요
탑오브더락은 야외 전망대여서 따뜻하게 입고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의 경우 옷은 따뜻하게 입었는데 모자가 없어서
찬바람 맞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ㅜㅜ
12월의 경우 4시에 가시면 조금 이따가 일몰을 보실 수가 있어요 :)
시시각각 변하는 노을과 야경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 묘미가 있습니다
저의 경우 가방에 있던 에어팟으로
뉴욕 플레이리스트 들으면서 야경까지 기다렸던것같습니다
제일 행복하고 기억에 남는 순간 같아요!!
하단은 탑오브더락 보시고 나오시면 근처의
록펠러센터 트리
까르띠에 크리스마스 장식
디올 크리스마스 장식
너무너무 예쁩니다
디올의 경우 밤에 주기적으로 공연(미디어아트)도 해서
꼭 다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럼 다들 즐거운 뉴욕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