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게 삼 일째 미라클 모닝 중 올리는 영수증 후기입니다.
저는 지금 시애틀에 있고요.
시애틀은 두번째이구요. 시애틀 방문 목적은 단 하나 아니 두 개 퍼블릭 마켓에서 마그넷 사기와 파이크 플레이스 차우더에서 피쉬앤칩스와 클램 차우더 먹기예요.
우선 땡스기빙 생각 못 하고 스케줄 잡아서 매일매일 질리게 사람 구경 중입니다. ^^;
첫 번째는 첫날 해치웠고요. 두 번째는 어제 결국 퍼블릭 마켓에서 먹는 건 포기하고 퍼시픽 플레이스에 있는 매장 가서 먹었습니다.
가격은 뭐 나쁘지 않았지만 환율이 오르니 원화로 보니 좀 비싸긴 하네요. ㅠㅠ 원화로 59,000원 😂
그리고 전 클램 차우더보다 피쉬앤칩스가 더 맛있었어요. 내일 밴쿠버 가기 전에 한 번 더 먹을까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