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식스플래그 왕복으로 옐로라이드 이용했습니다.
게시판에 한인택시가 우버보다 더 저렴한걸로 보여져서 예약을 했는데요.
옐로라이드에 왕복 150불을 지불했고,
제가 같은 시간에 우버를 조회해보니
우버 가격이 훨씬 저렴하더라구요.
게시판에 보여지는 가격 기준이 어떤건지 의문이 들고 다른 분들은 우버랑 비교안해보셧는지도 궁금합니다.
일반 차량이면 제가 이용한 시간대에 43.93 달러이고, 50달러리고 치고 팁을 낸다고해도
한인택시보다 훨씬 저렴한데…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예약한 시간보다 30분을 늦게 오셔서 저녁에 야외에서 덜덜 떨었습니다.
(야외 놀이공원에 종일 있었던터라 추웠어요)
어떤 분 글을 보니, 승객이 30분 늦었더니 추가 요금을 요구했다던데, 기사가 30분 늦으면 왜 그냥 넘어가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