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에서 유명하다는
소또마레를 크리스마스 전전날(23일) 방문했습니다~
분위기 좋았고 메뉴 괜찮았어요!
오후 5시쯤 방문했는데,
대기 40분정도 한거 같아요
따로 앉아있을데가 없어서 좀 서서 기다리느라 힘들었어요~
분위기 좋아보여서 참는당ㅋㅋㅋ
대기 벨을 줍니당 ㅎ
내부 분위기가 크리스마스+연말
넘 좋아요
미국분위기 ㅋㅋㅋ
밤이 늦어지면 좀 그래서 ㅜㅜ 고민되었는데
괜찮았답니다 그 부분은 뒤에서 ㅋㅋㅋ
식전 빵이 나왔는데
따뜻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따뜻하게 되는지 물어봤는데
너무 사람이 많아서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그부분은 좀 아쉬웠는데 그래도 맛 괜찮았어요
클램차우더도 나왔구요 ㅋㅋ
리조또랑 매운탕(?) 메뉴 - 치오피노(쵸피노) 너무 유명한거 시켰는데
한국의 맛은 아니지만 흡사했어요 ㅋㅋㅋ
그렇다고 54달러 정도 했던 치오피노 ㅠㅠ
넘 비싸다고 생각됐답니다
분위기 때문에 참는다 ㅠㅠ
화장실 다녀오다가
내부에서 못먹어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분위기 있게 먹은 한끼였어요~
다녀오는길에 ㅋㅋㅋ
트램 타보고 싶어서 정류장에서 기다리다가~
미국은 다 집에 잘 꾸며놓는 것 같아요~
트램 겨우 타고요 ㅋㅋㅋㅋ
달려가서 잡음 ㅎ
길라델리 초콜릿까지 마무리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