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티센터는 꼭 가야지~ 라는 주위의
말을듣고 갔던 게티센터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게티 빌라도 가야겠다 다짐하게 됐죠 ㅎㅎ
건물의 디자인도 감각적이었는데 옆에 가든까지 조화로움이👍👍
이날은 약간 미술관이니까 구두로 멋내볼까 하고 칼빈클레인에서 새로산 구두를 신었는데…집에선 몰랐죠 사이즈가 컸다는걸… 계속 뒤에 벗겨지는 불상사가…
게티센터는 1층 2층 계단으로 되어있고 공간도 넓고, 트램타기전에는 잔디 길도 있어서 구두보다는 운동화 신고오세여 여러분…ㅎㅎ 👟🥾
마네 그림보면 왜 저는 슬의생이
떠오르는지 ㅎㅎ
정말 야외풍경까지도 하나의 전시가 되도록 잘 짜여진 공간이었어요
그리고 마무리는 고흐의 아이리스
어쩌다보니 기념품도 다 아이리스 였던거있죠 ㅋㅋ
골고루도 골랐는데 ㅎㅎ
배고퍼서 대충 카페에서 먹을까했다가 레스토랑 가자는 친구들 의견에 들어간 “게티레스토랑”
맛은 정말 좋았어요. 다만 서버가 좀 불친절했어요🤨
그래도 레스토랑이고 적지않은 가격인데
물따라줄때 다 흘리게 따라주고 휙가고
불러도 일부러 안듣는건지 다른테이블만 가고..
그리고 버터는 우연일수도 있지만
저희 테이블만 꼬다리로 담겨져있더라구요 접시당 두슬라이스씩 담기는데.
저희 두접시 모두다 꼬다리로 4조각…
제가 예민한거일수도 있습니닷! ㅎㅎ
다른테이블은 모두 꼬다리가 아닌게 보여서
이렇게 첫 차별을 당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게티레스토랑은 다신 안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