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여행]유니버셜 스튜디오 (1)

세번째 유니버셜은 할리우드에서~

12월25일 크리스마스엔 왠만란 상점들은 다 문닫거나 뺄리 영업종료한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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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디즈니랜드를 가고싶었는데 디즈니랜드는 이날 이미 솔드이웃이여서 예약못했고 유니버셜을 가게됐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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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녀오고나니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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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탄 어트랙션은 해리포터였는데 90분 넘게 줄서서 기다리고 2분남짓 타고 나왔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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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짐보관소가 보였는데 사람너무많아서 서있는 크루원한테 가방갖고되냐고 물었는데 그러라고해서 매고 들어갔어요 그런데 왠걸 타기직전에 크루원이 “가방이 있네? 밑에내려가서 가방을 두고와야해” 하는거에요..

아니된다며…ㅜㅠ 다시 밑에내려가서 가방두고 올라왔습니다 그래도 처음부터 줄서는건 아니여서 다행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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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가방을 맡겨야하는 어트랙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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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해리포터존에 지팡이들을 팔고있는데

각기다른 모양이라 구경하기 재밌었어요. 다른 글에서 얼핏본 정보로는 테마파크안에서 정말 어떤 효과?를 낼수있다라는데 정확하진 않습니닷

인기많다는 심슨을 타려했다가 배가고파서 근처 버거집으루 고고링

이 버거가 1시간 넘게 기다린 버거랍니다 ㅎㅎ

처음부터 줄이 너무서있어서 이거어떡하지 했는데 표지판에 어플로 시키고 픽엄도 가능하다고 되어있어서 어플깔고 어플로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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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주문했는데 45분뒤에 픽업가능하다고 오더하겠냐고 뜨더라구요 뭐 생짜로 기다리는것보단 다른데 구경하자 생각하고 어플로했습니닷

다음부턴 미리 어플깔고 1시간 예상해서 주문할것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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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은 “Universal CA” 까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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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엔 불빛더해진 해리포터성까지~

하루가 길다보니 2탄에서 또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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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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