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픽~!
ㅋㅋ
오늘 11시 도슨트투어에 참가하기위해 무려 10시도착 후 입장~ 어마어마한인파가 입구부터 3개 코너(블럭)을 똬리감아 있었어요..
자연사 박물관도 Met도 모두 이 정도 인파인것같아요~ 투어예약하신분들은 서둘러가셔요~ 해설사님도 이런 인파에 놀라워하셨어요~
백팩을 앞으로 메라고하던데
맡기는줄도 어마어마합니다. 큰백은 삼가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ㅎㅎ
유명한그림은 사람이 겹겹이 감싸고있어서 쉽게찾을수 있습니다(웃픈현실)
어딜봐도 다 작품인데;;;
딸이 묻습니다.
"저것도 작품이야?"
"응"
어리둥절하더니..
(그물에 바느질해두거나.. 인형돌돌 바느질해서 하늘에 달아두거나..독수리도 그림에 박아두고.. 낙서한그림도 있고.. 심플한그림은 원칼라 ㆍ투칼라ㅋㅋ)
@ 겸손한 딸ㅋㅋ@
"그래도 너무커서 나는 못할것같아"
예술 참 쉽죠 잉~ 하고 나왔드랬어여~
MOMA store는 문밖 건넛편에도 있으니 참고하셔여~
건물이 구건물과 신건물로 나뉘는데 모든층이 다 연결되지않더라구요. 막혀있는 층이 있으니 포기마시고 한층위나 한층아래 통로를 노리세요~
먹는것도. 줄이;;;
간단한 간식은 줄서지않게 지니고 다니시길~
타임스쿼어의 모든길은 줄을서서 다녀야할정도로 붐빕니다
타임스퀘어 4일째..
아침ㆍ저녁날씨는 경량패딩에 모자 이상 필요하구요~
돈주고 들어가는 뮤지컬입장도 줄을 두블럭이상 돌아들어갑니다 ㅎㅎ
티켓부스는 줄많이안섰어요.. 2시넘어갔더니 남은것도 별루없고 줄도 별로안섰다는요..흐흐..원하시는티켓을 사기는 어려워보였어요ㅠ
M&M줄서는건 왜인지.. 안산건아니지만ㅎㅎ
이번 크리스마스 뉴욕은
줄서기 한단어로 요약이되네요;;
낼은 9ㆍ11과 휘트니, 자유의 여신상 노리는데
요근래 다녀오신분있으시면
정보 공유부탁드려요~~
줄서기는 하지만 대부분 30~40분이면 되니
그리어렵지않았어요~
멈춰서서 사람구경하는것도 재미있구요
전세계사람들이 경악을 금치못하며 놀랄때 내는 모든 언어를 경험하실수 있습니다!~
P S 투어신청하서도 모두 줄서서 들어갑니다. 미리가셔서 시간손해보지마시고 투어마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