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베니스 운하갔다가 베니스 비치를 따라 걷고 산타모니카쪽으로 갔답니다!
베니스 운하를 갈때 우버타고 중간에 내려서 한 10분 정도 걸었어야 했습니당! 그냥 주변 주택가들 쭉 있고 그 사이 쭈욱 걸어가다 보면 다리가 보이기 시작하는데 거기에서 이제 사진을 막 찍고 구경했어요 ㅎㅎ
가는길에 위에 청설모가 왔다갔다 하고 있어서 순간포착했답니다ㅋㅋㅋ
오리들도 있어서 찍어봤어요
어떻게 찍어도 너무 이쁘게 찍히는 운하.. 친구랑 다리위에서 사진 왕창 찍어줬어요!
약간의 팁아닌 팁을 드리자면 비눗방울 가져와서 같이 찍으면 진짜 이쁘게 찍혀요!! 비눗방울 부는 모습, 비눗방울이랑 운하를 배경으로 인생샷 건지기 가능!
그리구 운하를 쭉 따라 걷다보면 해변가가 보여요! 그래서 해변가 쭉 따라 걸었답니다!
여기서도 사람들 많이 사진 찍던데 실제로 여기 뭔가 무서웠어요ㅠㅠ
아무튼 이 옆에는 저런 보드타는곳이 있어서 구경했는데 실제로 보드 타는 사람들이랑 구경하는 사람들도 많았답니당.
그리고 여긴 볼게 없어서 산타모니카 쪽으로 갔어요! 가는길에 배고파서 식당을 찾았는데 외관이 너무 이쁘게 되어있어서 홀린듯 들어와 버렸어요! ㅋㅋㅋ 산타모니카 횡단보도 건너기 전이 있는 식당이에요
해물 파스타 시켜 먹었는데 맛있었지만 분위기가 다한 그런 곳이었답니당 ㅋㅋㅋㅋ
그리고 신호등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인데 이때부터 뭔가 신났어요ㅋㅋㅋ 실제로 놀이기구를 타진 않았지만 색감이랑 자유로운 분위기가 대박이었거든요
저희는 들어가서 대관람차가 나오게 사진도 찍고 옆에 네컷 필름사진 찍는곳이 있어서 찍었어요! 한국처럼 이쁘게 찍히는 그런 네컷사진이 아니었지만 이왕 미국 온거 한번 찍어봤어요ㅎㅎ
그리고 그냥 걸어다니면서 놀이기구 타는거 구경도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 분위기 나 보이는 사진!!
La 어딜가나 사람이 많았지만 산타모니카가 특히 사람이 많았어요! 바닷가다 보니 바람도 마니 불고 그치만 그래서 시원했어요ㅎㅎ
여기서 아이스크림 파는 곳이 많은데 그냥 젤 싼 곳에서 시켜 먹어봤는데 맛있었어요!
그리구 저희는 놀이기구 타지 않고 그냥 걷고 구경만 했던지라 여기까지 한 세시간 정도 걸린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