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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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MA를 관람 후 바로 옆 위치한 라브레아 타르핏 박물관
(La Brea Tar Pits & Museum)을 다녀왔습니다.
예전 TV에서 이곳에 대한 다큐를 보고 너무 와보고 싶었던
버킷리스트였습니다.
LA시내 한복판의 유전지대에 지금은 멸종된 메머드나
검치호 등 고대 포유류들이 이 유전지대 늪에 빠져
표본들이 있는 그대로 보전된 곳으로, 그 발굴현장과
동물표본들, 연구시설을 둘러볼 수 있는 박물관이었습니다.
LA 자연사박물관과 함께 이런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아이들의 교육적인 목적으로 방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LACMA와 이곳 타르핏박물관, 그리고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피터슨 자동차박물관은 모두
바로 옆 나란히 위치들을 하고 있어서 방문동선과 일정짜실때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사진 몇장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