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꼬마요졍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11-1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타코 맛집이라 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그냥 그랬습니다 ..!
첼시마켓 안에 있는 곳으로 갔는데
가게에 먹을 곳이 없어서 테이블 찾아서 먹어야 했습니다.
주말에 가서 그런지 첼시마켓 내에 사람이 정말 많았고
정신 없어서 음식도 허겁지겁 급하게 먹었습니다ㅠㅠ
양도 쪼끄매서 맛이 잘 기억 안나여 ..
혹시 로스 타코스 가실꺼면
다른 지점으로 추천드립니다ㅜㅜ
아 그리고 저는 오후 2~3시쯤 방문했는데도
10분 정도 줄 서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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