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전체 여행 일정
1일차 : 인천 -> 라스베가스 4시도착
2일차 : 그랜드캐년 당일치기 투어
3일차 : 라스베가스 시내
4일차 : 라스베가스 시내 및 LA 이동
5일차 ~ 7일차 : LA 여행
8일차 : 샌프란시스코 당일치기
9일차 : 귀국
→ 총 여행기간은 8박 9일 중
4일차 라스베가스를 떠나서
LA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이동 방법은 링크 첨부)
그랜드캐년 당일치 후기는
아래에 링크 걸어두겠습니다 ~
Point
볼드체는 제 나름대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 표시 해둘게요
(+주관적인 의견도 많으니 잘못된 부분은
얘기해주시면 수정 할게요!)
LA 치안 문제?
LA 오기전부터 치안이 썩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들었습니다.
갱단 / 마약 / 홈리스 등등
실제로 여행을 하는동안
거의 마주치지 않았어요.
이동 루트가 관광지 중심이다보니
아마 제가 못본게 아닐까 싶어요!!
숙박을 한인타운 민박에서 했는데
사장님께 여쭤보니 한인타운의
치안수준이 썩 좋지는 않다고 하셨어요!
교통수단
처음에는 뚜벅이로 여행을 다닐 생각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뚜벅이 여행을
비추천!!!하였습니다.
이동거리 / 치안 문제로..
어찌어찌 동행 한분을 구해서
렌트카로 다녔는데
이번에 경험해보니 LA 여행은
뚜벅이 여행은 비효율의 극치고
사실상 불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렌트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200% 필수
숙소 어디인가요? 어떤가요?
LA 숙소는 몇군데 고민을 하다가
한인타운의 힐링 게스트하우스와
소네스타 로스앤젤레스 에어포트를 이용했습니다.
연박을 안한 이유가
떠나기 하루전날 SFO 당일치기와
마지막날 귀국으로 인해서
비행기를 2일 연속 탑승해야하기에
에어포트 호텔로 옮겼습니다!!
숙박장소는 2곳 모두 만족했습니다
DAY 4~5.
27일 밤8시 라스베가스에서
LA 이동 셔틀 버스를 이용하여
28일 자정을 약간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아서 아침에
숙소 앞에서 산책 하는데, 와....
날씨가 (LA 사시는분들 진짜 축복)
한국도 요즘 구름한점없이 맑은날인데
여기는 송진가루도 없고
미세먼지도 없고
(+시원한 바람은 덤)
첫번째 목적지인 Greystone mantion으로
이동했습니다.
차를 타고 올라오시면
주차장 있습니다. 주차공간 충분해요!
(주차비 공짜)
다들 여기서 인증샷 많이 찍길래
저도 한컷 찍었지만...
복귀 후 사진 정리하다보니
여기서 찍은 사진이
다 날아갔.....ㅠㅠㅠ
여행 전에는 여기 왜 가는거지?
이 생각했는데, 한적하고 조용하고
여유롭게 걷고 산책하기에
좋았습니다~
다음으로 베버리힐즈로 이동
주차는 여기! 경찰청과 공공도서관 사이에
주차장이 있어요!
(주차요금 있어요!!)
주차를 하고 나오면 하얀 건물이 있는데
이게 경찰청 건물이에요
(경찰서 너무 이쁜거 아닌가요?)
POINT
LA 최고의 부촌동네라서
구역내로 홈리스 / 마약 / 흑인은
경찰이 끝까지 쫓아가서
구역 밖으로 보낸다고 합니다
부자들이 살고 있는 동네라서 그런지
치안이 가장 좋다고 해요
주차장에서 밑으로 쭉쭉 걸어가면
약 6분정도? 0.3마일 거리에
비벌리힐스 가든공원이 나옵니다!
사인판 봤으니깐
그냥 지나칠수는 없고
사진 한장 찍고 갑니다
다음으로
LA방문시 무조건 가야한다는
인증 필수 코스 중 코스인
Erewhon(에레혼)으로 갑니다
그놈의 "스무디" 가 너무 궁금
여기서 "Erewhon" 이란?
LA지역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미국의
초고급 유기농 식료품점!
미국 농무부로 유기농 인증을 받고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친환경 식재료 및 건강보조제만을 판매
스무디 주문전 잠시 마트 구경을 하는데
저 살면서 이렇게 빽빽하고
정리정돈 잘 된 진열대는 처음입니다
정리정돈이 너무 완벽해서
일단 그냥 좋아보이더라구요 ㅋㅋㅋ
주문은 키오스크로 주문하던데
가격이 21달러;;(사악)
스무디 한잔에 3만원이 넘습니다
맛은 저는 솔직히 너무 맛있엇어요
기분탓일수도 있지만
돈값 할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추천 : ★★★★★
5점 만점에 5점
조금 만 더 걸어가면 나오는
"로데오거리"
특별한것을 없지만
날씨가 좋으니
어디서 멀하든 먼들...^^
차량이 참 LA 스럽다 고 해야 할까요?
운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음료 마시면서 기다려봤는데
차주분 안오시네요 ㅠㅠ
중간 중간 쇼핑겸 이쪽 저쪽
그냥 눈에 보이는대로 들어갔다
구경하고 나옵니다
오늘의 점심으로 타코를 먹으러 왔는데
"Guisados" 입니다
"로데오 거리"에서 걸어서 갈 수 있을만큼
가까운곳에 있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평점으로는
★★★☆☆
5점 만점에 3점!
이유는... 쉬림프는 우리에게 익숙한 피자맛!
근데 나머지가
한입 딱 물었을때
"강아지사료" 냄새가 났습니다.
제 입에는 좀 아닌거 같아요 ㅠㅠ
밥까지 다 먹고 차 타러 다시 걸어가는데
베버리힐즈는 렌터카가
"페라리"
베버리힐즈, 로데오 등등
처음 주차장에서부터
걸어서 이동해도 아무 문제 없어요~
밥까지 다 먹고
제가 LA에서 가장 와 보고 싶었던
헐리우드 사인판을 보러 왔습니다
제가 갔을때 일부 공사를 하고 있어서
사진찍기 약간 안좋았어요
여기 싸인판에서 사진 촬영하고 싶은분들은
"Lake Hollywood Park"로
주소 찍고 가시면 됩니다.
차량은 갓길 빈자리에 주차하면 끝
(주차비 없음)
POINT
여기로 가는길이 끝도없이 오르막에 굽은길입니다
처음에는 "여기 맞나?" 라는
의심이 될 정도로 이상한 길로
계속 안내를 하길래 따라 가봤더니
(운전중 촬영을 하지 못하여 구글맵 대체)
도로가 좁고 + 오르막 + 굽은
대환장입니다.
(+운전 천천히 조심히...!)
저희 나라 처럼
도로에 볼록거울 없습니다
굽을길에서 마주오는 차량
순간적으로 튀어나오니
천천히 하세요
최대한!!
그리고 오늘의 마지막 일정인
"그리피스 천문대"
"그리피스 천문대" = "라라랜드"
촬영지
POINT
여러분... 주차 할 공간은 충분한데요
좋은 자리 찾을려다가
수십바퀴 뺑뺑이 도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냥 빈자리 보이면
무조건 고민하지 말고 바로바로
주차하시는거 강력 추천...!!!
운전중이어서
현장 사진을 못찍어
구글맵으로 대체 합니다!
그리피스 천문대를 네비에 찍고
가다보면 첫번째로 마주치는
갈림길이 나옵니다.
사진속 오른쪽 화살표(주황색)
방향이 올라가는 길이고
왼쪽 화살표(붉은색)
방향이 내려오는 길입니다
주황색 화살표 방향으로
계속 올라가시면 됩니다
첫번째 갈림길에서 주황색방향으로
가시면 바로앞에 터널이 나오고
터널을 빠져나오면
그림과 같은 두번째 갈림길이 나옵니다
주황색 화살표 방향
빨간색 화살표 방향
모두 주차가 가능한데
주황색 방향으로 가시면
스트릿 주차 후
꽤 많은 시간을 걸어서
올라가야하기에
대부분 붉은 화살표 방향으로
올라갑니다
붉은색 방향으로 가시면
사진과 같이
스트릿 주차가 가능합니다
사진속 구글맵은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
촬영을 했기에 텅 비어있지만
실제 일몰이 다가오는 시간은
꽉 차 있습니다
단! 많은 분들이 최대한 차를 타고
올라가서
천문대와 최대한 가까운 곳에
주차를 하기위해서
주차난이 심합니다
그래서 두번째 사진처럼
붉은 방향으로 갔을때는
욕심내기보다는
그냥 주차자리 보인다?
바로 주차 하시는거 추천합니다
두번째 사진에서
주황색 화살표 방향으로 갔을때도
마찬가지로 스트릿 주차가능
하지만... 주차 후 대충
20~30분은 걸어서 올라가야합니다
일몰시간은 여기조차도
주차난이 매우 심각합니다
제가 대충 5시쯤 도착했음에도
전쟁통이었습니다
두번째 사진처럼
붉은 방향 화살표를 따라서
끝까지 올라오면 천문대에
주차장이 있긴하지만...
음...
만약 여기까지 올라왔다가
주차를 못하면
첫번째 사진속
붉은 화살표 방향으로 내려와서
유턴 후 다시 올라가야합니다.
결론은
욕심내지 말고
눈에 보이는곳에 주차하고
운동겸 걸어가자
이렇게 탑 꼭대기 까지 올라오시면
쭉쭉 펼쳐진 LA 시내를 한눈에
다 보실수 있습니다!
"그리피스 천문대"는 밝은 낮보다는
해가지고 어두울때
찍는 사진이 휠씬 더 좋아요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해가지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사진 스팟은 지금 딱 "이자리"
낮 시간에도 여러장 찍고
여기저기 자리 바꿔가면서 다 찍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여기만큼 잘 나오는곳 없는거 같아요!
POINT
제가 갔던 4월말 ~ 5월초
낮에는 햇빛은 쌔지만 기온은 높지않고
습도가 없어서 반팔로
다녀도 아무 문제 없었지만
천문대에서는 기온 떨어지고
바람까지 불어서 확실하게
추웠습니다.
월래 이날 저녁 먹을 생각 없었는데
천문대에서 너무 추위에 떨었는지
따끈한게 너무 땡겼어요
한인타운 BDC 주차자리
엄청 여유롭습니다~
북창동 순두부 먹고
5일차를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