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브루클린 맛집 검색해서 다녀온
Birds of a Feather라는 중국음식점입니다.
점심 때 방문하였고 런치로 주문이 가능하여 (런치는 일반보다 양이 조금 적다고 합니다) 마파두부 런치로 주문하였습니다.
이날 맵고 자극적인게 땡겼는데 적당히 칼칼하고 런치임에도 양도 넉넉하니 만족스러웠습니다.
뉴욕 온지 일주일 정도 되었을 때 먹었는데 개인적으로 뉴욕에서 먹은 것들 중 괜찮다 느끼는 음식점 중 하나입니다~
런치로 시켜서 14달러(팁 포함 17.76달러= 약2.5만원) 기본 가격은 20달러였습니다.
브루클린 맛집 찾는다면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