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25~5.3] 미국서부 4인가족(초등자녀) 빡쎈 여행 후기랑 작은 팁 2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아까랑 이어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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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넷째날 : 그랜드캐년

* 숙소 : 야바파이 롯지

- 노후된 편이라고 하던데 다른곳은 안가

봐서 비교는 안되고 ㅠ 저희 가족 4명

자기 불편함 없었어요.

- 숙소 입구에 엘크들이 많아서 ㅋㅋ

야생동물 구경 제대로 합니다..ㅋㅋ

- 다음날 일찍 출발했는데, 야바파이 롯지

식당에 가서 키오스크로 어린이 식사로

포장주문하면 여러가지 음식을 꽤나 많이

줍니다. 차에서 알차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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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 가는중 사막

경치 구경중에 갑자기 렌트카 돌빵맞음,

창가 끝에 맞았는데 쩍쩍 갈라짐,, 불안해

서 허츠렌트카 챗 해도 ai답변이고,,

영어울렁증으로 전화는 못해서 ㅠ

메일 보내봤으나 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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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tp도움으로 그랜드캐년 가기 전

flatstaff공항지점에 허츠렌트 있다고

해서 한시간 정도 걸리지만 경유해서

갔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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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보더니 필름코팅이 잘되어있어

파손위험없고 금가는건 계속 쭉쭉

갈거다. 이것으로 차량교환은 안된다.

보험도 완전풀보험이니 그냥 여행

즐겨라! 해서 ㅋㅋ 그랜드캐년에 3시쯤

도착으로 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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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생각하면 언제 소공항 가보겠습니까

ㅋㅋㅋ 좋은 경험 했죠 뭐 ㅠ 다들 꼭

렌트는 풀보험 드세요.

(ldw? 였고 기름풀충전 뭐 이런 옵션은

뺐습니다.)

​

- 애들 쥬니어레인져 해주고 싶어서

비지터센터를 찾았습니다.

사우스림 비지터센터는 오후 4시에

문닫아요 ㅠ 여기서 하면 그랜드캐년

뱃지 받을수 있어요. 늦어서 못했고

야바파이 비지터센터는 7시까지

한다해서 구경하고 그리고 갔더니 얼른

하라고 해서 ㅋㅋ 부모와 같이 미션지

풀고 뱃지 받았어요. 여기서는 사우스림

받을 수 있어서 받고 체크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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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캐년은 오후 5시쯤 구경했는데

너무 조용하고 좋았어요. 청솔모도

휘릭휘릭 많이 봤구요! 엘크도 버스

정류장에 어그적어그적 다녀요 ㅋㅋㅋㅋ

사람을 피해다니지도 않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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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바파이롯지에서 별을 매우 잘보여요!

북두칠성이 똭!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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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섯째날 : 엔텔롭캐년, 홀스슈밴드,

페이지, 월마트

* 숙소 : 라 퀸타 인 앤 스위트 바이 윈덤

페이지 앳 레이크 파웰 _ 생긴지 얼마

안되긴 했는데,, 직원분들이 참 의욕없음 ㅋ

오후 3시 체크인을 방준비안됬다고 4시로

당연시하고,, 근데 조식도 있고 23만원으로

가성비 괜찮았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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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파바이롯지 식당에서 조식 포장해서

차에서 먹으며 11시 45분 예약해둔 엔텔롭

캐년 언더로 가는데,, 도중에 원주민이 파는

좌판같은게 있어 구경하다 차타니,,

한시간이 플러스 되어있음,,, 혼비백산으로

열심히 달려 겨우 엔텔롭 도착하니,, 다시

시간이 한시간 마이너스,,,ㅋㅋㅋㅋ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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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텔롭캐년 가이드 팁은 줬고,,, 같은 팀

걸린 분들이 다 중국분인데,, 앞으로 가라고

해도 계속 사진찍고계심,,연세도 있으신분

들이,, 모델인줄 아나,,우리도 돈내고 시간

내서 왔구만,, 가이드말도 정말 지지리 안듣

고,, 다 알면서 안들리는 척 앞길 막는데 좀

열받았어요,, 콱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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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인 시간 늘어져서 홀스슈 밴드갔어요 ㅋㅋ 안전장치 진짜 없으니 ㅋㅋㅋㅋ 천방지축 자녀 있으면 잘 보셔야 해요! (우리집에 그런놈 두명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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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졌네요 또,, 여섯째날은 다음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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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5-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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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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