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유학생이라 방학이 시작하자 마자 캐나다에서 바로 미국으로 넘어갔어요! 그래서 입국심사도 1분도 안되어서 끝났어요 ㅎㅎ
우선 la 도착하자마자 한인타운에 가서 국밥을 먹었답니다
연예인들도 많이 온 맛집이라길래 가봤는데 사람이 많아서 기다렸다가 먹었었어요! 맛은 엄청 맛있다는 아닌데 먹을만하다? 정도 였어요
밥 먹으니까 어두워져 있었는데 야경이 정말 너무 이뻤어요ㅠㅠㅠ 보정 아주 살짝 했는데 너무 잘나와서 맘에 드는 사진이에여ㅎㅎ
1일차에 늦게 도착해서 한건 별로 없었구 2일차에 조슈아 국립공원에 갔습니당><
6시에 일어나서 일찍 출발했던거 같아요!! 가는 길이 멀어 살짝 피곤했지만 막상 도착하니 엄청 이뻤어서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저는 빨간색 티셔츠랑 반바지 입고 사진 찍었는데 빨간색이 사진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인생샷 많이 건졌답니당 ㅎㅎ 여기 가실때 선크림 왕창 바르고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중간 중간 계속 발라줘야 살이 그나마 덜 타요..ㅠㅠ
사진을 못찍는 똥손도 미국에선 막 찍어도 엄청 이쁘게 잘 나오더라구요! 풍경이 다한것 같습니당 ㅋㅋㅋ
이 날은 차타고 한두시간 이동했다가 걷다가를 반복해서 힘들었지만 차에서 내리면 정말 이쁜 풍경들이 있어서 행복했어요! La오시면 꼭 한번 들리시는걸 추천드립니당!!
3일차에는 전날 너무 피곤했기에 널널하게 구경다녔어요!
명품점들이 많고 건물들도 이뻤어요! 건물 안에 들어가서 구경하고 그러진 않았지만 주변을 걸어다닌것만해도 기분이 좋았어요
푸른 하늘이랑 저 나무가 La에 있구나를 상기시켜줬어요!! 낮에 봐도 이쁜거같아요
그리고 게티센터로 넘어가서 미술 작품들을 감상하다가 밖에서 산책을 했는데 이쁜 꽃들이 가득해서 볼맛이 있었어요!
여기에서도 사진을 많이 건졌는데 이 앞에서 사진찍으면 정말 잘 나와요
총 일주일동안의 La 여행이었어서 모든 일정이 빡빡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느긋하게 구경하고 즐길수 있었던거같아요.
근데 어디 갈때마다 우버타고 밥 먹고 그러니까 돈이 많이 깨졌던거같아요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3일차 동안의 여행은 재밌었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