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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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덕분에 8박 10일 잘다녀왔습니다!
빡쎈 일정이었지만 운좋게 비행기 취소나 연착, 지연없이 순조롭게 잘다녀왔어요~!
다른 정보는 미여디 카페에 넘치듯 많아서 저는 가서 알게된 내용만 조금 적어서,,다른 분들의 여행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비행편 및 la공항 입국
- 에어프레미어였고 지연 연착 없었음.
- 입국심사시 초등자녀 동반이라 그런지
부모한테는 왜왔냐, 얼마나 묵을거냐,
음식 뭐가져 왔냐, 직업뭐냐까진 했는데
애들에겐 이름 뭐니? 정도였습니다.
‘마이 네임 이즈-’라고 긴장되서 또박또박
(?)하니까 픽 웃으며 간단히 통과했어요.
- 우리앞 혼자오신 젊은 남자분은 꽤 강도
높게 하는거같았어요 ㅠ
- 비행기에선 가글이랑 가습마스크정도
유용했네요~!
2. 첫째날 : 도착 및 사이언스센터, 월마트, 숙소
* 숙소 : 트래블로지 인 앤 스위트 바이 윈덤
애너하임 온 디즈니랜드 드라이브 : 조식
있었고 디즈니랜드 근처라 가성비 나쁘지
않았어요.
- 사이언스센터에 우주선 없음 ㅠ보수중
이라는거같았어요. 참조하셔요 ㅠ
- 주차하고 가는길에서 청솔모 봤음! ㅋ
- 기대 많이 했는데 그냥,, 나고야 과학센터
가 더 낫긴했어요. 자연사 박물관을 선택
할걸,, 하긴 했어요 ㅋㅋ 대신 장미정원이
랑 ㅋㅋ 분위기 좋았어요.
- 애들 시차적응 안되서 계속 뻗어서,, ㅠ 숙
소가서 억지로 깨우고 누룽지 끓여먹이고
21시쯤 잤네요 .
3. 둘째날 : 디즈니랜드 어드벤처
- 하얗게 불태움. 티어 4였는데 패스썼고
거의 다 탔어요 ㅋㅋ 비어&와인축제중 ㅋ
피자집에 토마토 파스타랑 피자 괜찮았어
요. 파스타 두그릇 드심,,
- 밴드 음악도 하고ㅋㅋ아파트도 나오고 ㅋ
미국스러운 분위기도 넘 좋았네요.
- 디즈니랜드 팁들은 다 잘 아시니까,,!
- 근데 춥던데,, 누가 안춥다하셨는데,,
춥던데 ㅠ 추웠어 ㅠㅠ
4. 셋째날 : 라스베가스로 출발, 베이커마을(외계인 구경), 세븐매직스프랑, 스피어
* 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 앤 카지노
: 주차장과 숙소까지 10분넘는듯,, 힘들
어요 ㅠ 짐 가지고다니고 애데리고
가는거 ㅠㅠ
- 가는길에 보안관 3번 봤어요. 조심!
- 가는길에 베이커마을 들려서 제일 큰
온도계 보고 외계인 마을을 봤어요 ㅋㅋ
신기하더라구요?
- 마리화나냄새랑 1층 카지노에 애들
문화충격(곧 적응)
- 스피어 5시 공연봤고ㅋㅋ 사과는 못받았
고 애들 재밌어했어요. 공연 후 스토리
있게 복도등에 작은전시?공연 하는거
구경하고 ㅋ 좋았어요.
(사과는 공연끝나고 나오면 $10에 구입
가능, 저흰 샀어요 ㅋㅋㅋ)
- 호텔연결통로로 나가다보니 푸드코트
나와서 판다익스프레스랑 치폴레
먹었어요!
어? 너무 길어졌다,, 오후에 나머지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