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25~5.3] 미국서부 4인가족(초등자녀) 빡쎈 여행 후기랑 작은 팁 1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미여디 덕분에 8박 10일 잘다녀왔습니다!

빡쎈 일정이었지만 운좋게 비행기 취소나 연착, 지연없이 순조롭게 잘다녀왔어요~!

다른 정보는 미여디 카페에 넘치듯 많아서 저는 가서 알게된 내용만 조금 적어서,,다른 분들의 여행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1. 비행편 및 la공항 입국

- 에어프레미어였고 지연 연착 없었음.

- 입국심사시 초등자녀 동반이라 그런지

부모한테는 왜왔냐, 얼마나 묵을거냐,

음식 뭐가져 왔냐, 직업뭐냐까진 했는데

애들에겐 이름 뭐니? 정도였습니다.

‘마이 네임 이즈-’라고 긴장되서 또박또박

(?)하니까 픽 웃으며 간단히 통과했어요.

- 우리앞 혼자오신 젊은 남자분은 꽤 강도

높게 하는거같았어요 ㅠ

- 비행기에선 가글이랑 가습마스크정도

유용했네요~!

​

2. 첫째날 : 도착 및 사이언스센터, 월마트, 숙소

* 숙소 : 트래블로지 인 앤 스위트 바이 윈덤

애너하임 온 디즈니랜드 드라이브 : 조식

있었고 디즈니랜드 근처라 가성비 나쁘지

않았어요.

​

- 사이언스센터에 우주선 없음 ㅠ보수중

이라는거같았어요. 참조하셔요 ㅠ

- 주차하고 가는길에서 청솔모 봤음! ㅋ

- 기대 많이 했는데 그냥,, 나고야 과학센터

가 더 낫긴했어요. 자연사 박물관을 선택

할걸,, 하긴 했어요 ㅋㅋ 대신 장미정원이

랑 ㅋㅋ 분위기 좋았어요.

- 애들 시차적응 안되서 계속 뻗어서,, ㅠ 숙

소가서 억지로 깨우고 누룽지 끓여먹이고

21시쯤 잤네요 .

​

3. 둘째날 : 디즈니랜드 어드벤처

- 하얗게 불태움. 티어 4였는데 패스썼고

거의 다 탔어요 ㅋㅋ 비어&와인축제중 ㅋ

피자집에 토마토 파스타랑 피자 괜찮았어

요. 파스타 두그릇 드심,,

- 밴드 음악도 하고ㅋㅋ아파트도 나오고 ㅋ

미국스러운 분위기도 넘 좋았네요.

- 디즈니랜드 팁들은 다 잘 아시니까,,!

- 근데 춥던데,, 누가 안춥다하셨는데,,

춥던데 ㅠ 추웠어 ㅠㅠ

4. 셋째날 : 라스베가스로 출발, 베이커마을(외계인 구경), 세븐매직스프랑, 스피어

* 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 앤 카지노

: 주차장과 숙소까지 10분넘는듯,, 힘들

어요 ㅠ 짐 가지고다니고 애데리고

가는거 ㅠㅠ

​

- 가는길에 보안관 3번 봤어요. 조심!

- 가는길에 베이커마을 들려서 제일 큰

온도계 보고 외계인 마을을 봤어요 ㅋㅋ

신기하더라구요?

- 마리화나냄새랑 1층 카지노에 애들

문화충격(곧 적응)

- 스피어 5시 공연봤고ㅋㅋ 사과는 못받았

고 애들 재밌어했어요. 공연 후 스토리

있게 복도등에 작은전시?공연 하는거

구경하고 ㅋ 좋았어요.

(사과는 공연끝나고 나오면 $10에 구입

가능, 저흰 샀어요 ㅋㅋㅋ)

- 호텔연결통로로 나가다보니 푸드코트

나와서 판다익스프레스랑 치폴레

먹었어요!

​

어? 너무 길어졌다,, 오후에 나머지 올릴께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5-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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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23 · 댓글 1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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