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초딩아들과 좌충우돌 미서부 여행기 #1 (에어프레미아, 선샤인하우스, 바비네하우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작년 10월....불현듯.....초5 아들이 중고등 입시로 힘들거같아 선물을 하나 해주고 싶었고

나의 오랜 로망인....죽기 전에 꼭 가봐야할 여행지 1위 그랜드캐년을 지금 아니면 가보기 힘들것 같았고...

오타니쇼헤이가 한참 전성기에 다저스 경기를 보고 싶어~아들을 열심히 꼬셔서 2주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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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항공권 예약!!

저의 허리이슈로 이코노미 11시간은 도저히 자신이 없었고 대한항공은 너무 비싸서 포기....ㅜ

에어프레미아 와이드프리미엄을 선택했습니다.

미주노선 특가행사도 많이하고 입국심사는 제가 글을 올렸듯이 다른 항공기 도착편과 겹치지 않아 너무 편합니다.

[입국심사 후기]

https://naver.me/GWWo9t9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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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좌석 간격 무지 넓고요(참고로 제 키는 180 입니다)~우등과 프리미엄 버스 중간 수준의 눕방이 가능해 장거리 가기 최적입니다. 우선 탑승~우선 하차는 덤이고 짐도 빨리 나와요~강추강추! 저희는 비행일정 변경도 없었고 출도착 모두 정시출발했으며 도착시간은 조금 더 빨리왔습니다~!

저희는 운좋게 갈때올때 모두 헉슬리 받았고

기내식도 4번 다 맛있었어요~

비빔밥 2번, 닭죽, 칠리새우 먹었는데 맛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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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숙소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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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부 여행의 목표를 정하고 일정을 짰습니다.

1순위 그랜드캐년 포함 그랜드써클 여행

2순위 다저스 직관

3순위 레이커스 직관

4순위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

5순위 손흥민 LA FC 직관 (아쉽게도 일정상 이건 못했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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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박 12일 여행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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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공항 허츠 렌트,

다저스 직관 (헬로키티 데이)

선샤인하우스

4/14 다저스 직관 (+프리게임 투어)

바비네하우스 러브하우스

4/15 웨스틴보나벤처 허츠 반납

더브로드

피터슨자동차박물관

갤러리아마켓(한국음식 장보기)

4/16~4/19 LA 출도착 스카이 투어

※ 상세후기는 아래 제가 쓴 후기 참고 하세요!! 별다섯개 초강추!

https://naver.me/x1uaq57L

4/20 바비네 이층 하우스

캐년짐 빨래 건조

웨스틴 보나벤쳐 허츠 렌트

스투시

트레이더죠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 중 Game On

4/21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

LA 레이커스 직관 (플레이오프 2차전)

4/22 시타델 아울렛

4/23 원래 샌디에이고 당일치기.....

-> 체력 이슈로 근교 말리부 여행 변경

드라이브 코스로 말리부 강추!!

(바닷가와 캐년 동시 감상 코스)

찐 미국 바이브 갬성

말리부 빌리지몰 구경 스타벅스 휴식

홀푸드 마켓

4/24-25 공항 허츠 렌트 반납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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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LA와 그랜드써클만 다녀왔는데도 11박12일 알차고 야무지게 다녀왔습니다.

참고로 초딩아들이라......통상적인 LA 유명 관광지는 과감하게 생략하고 저희가 꼭 가고 싶은 포인트만 올렸어요.

후기는 너무 강추합니다!

상세 후기는 차차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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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와 같이 일정을 짜고

미여디 통해 알게된 바비네하우스를 중심 숙소로 잡았습니다.

이유는 일단 미국식 주택이라는 점과

가족 독채라는 점(화장실 단독 사용)

취사가 가능하고 무엇보다 세탁 건조까지 가능

1대까지 전용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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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라벤투라 더라인 등 호텔도 봤는데 비싸기만 비싸고 렌트카 주차 이슈가 너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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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이 걱정되어서 렌트를 했기때문에 바비네하우스를 상기와 같은 사유로 메인 숙소로 했고 결론은 렌트하신다면 너무 좋은 숙소입니다.

숙소 앞 철문이 잠금장치 다 되어있구요...

(차 안에서 편하게 리모컨 조작가능)

숙소 입구 정문도 바깥 철문과 이중 잠금장치 있습니다.

스카이투어 캐년투어하신다면 숙소바로앞에서 픽업하시고 숙소바로앞까지 데려다주십니다. 치안걱정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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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참 친절하시고 숙박 박수에 맞게 냉장고에 먹을 거리 넣어주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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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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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분위기는 개인적으로 바비네하우스쪽보다 훨 좋습니다.

얼리체크인이 가능하다는게 찐 장점(약간 추가비용 발생하나 12시 체크인이 가능해요!!)

입국심사가 너무 빨리끝나서 렌트도 빨리 빌리고

일찍 숙소 와버렸는데ㅎㅎ

짐을 맡기고 점심먹고 와서 얼리체크인 했습니다.

덕분에 시차빔 극복하고 꿀낮잠으로 체력보충했네요.

사장님께서 손수 만들어주시는 무료조식도 강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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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방이 협소하고...잠만 주무신다면 충분합니다.

화장실을 공용으로 써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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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인민박 2군데를 이용했는데 렌트하신다면 강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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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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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네 이층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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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네 러브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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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4-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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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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