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싴싴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5-02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오늘 기상 상태 안좋다 싶었는데ㅠㅠ
동행하는 동생은 오전 11시에 뉴욕행 비행기를 무사히 탔는데
오늘 6시 출발 예정이었던 제 비행기는.. 지연에 지연을 거듭하면서 이제 밤 11시 언저리로 시간이 변경됐습니다...
저녁 8시 반 도착이 새벽 1시 15분 도착 예정이 되었어요..ㅠㅠ
취소나 안되면 다행이겠네요 휴
게이트도 자꾸 여기저기로 바뀌고.. 어차피 시간 한참 남은거 안옮기고 자리에서 뭉개야 겠어요
여기저기 다들 바닥에 앉고 눕고 식당은 다 줄도 길고 난리도 아니네요
흑흑 비행기 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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