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정처없이 걸어다니기

뉴욕이 현지시간으로 10시 쯤 도착햇어요.입국 심사 대기 줄이 너무 길었지만 심사 자체는 금방끝났어요.

숙소는 따로 잡지 않고 친구 집에서 지내요. 근처 공원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어요

브라이언크 파크에서 간식으로 파스타 먹엇어요

20불...비싸지만 맛은 꽤 괜찮앗어요 cheese wheel pasta!

브라이언트 파크 트리예요. 구경하면서 핫 초코도 마셧는데 8불....물가가 ㅠㅠ

타임스퀘어예요. 사진찍어 주겟다는 사람이 한가득....

록펠러 센터 앞 트리! 너무 이쁘디만 다 담기지가 않네요

백화점 앞? 디올 장식

사람이 정말 많아요

근데 너무 예뻐요

가까이 가면 한 창마다 이렇게 이쁘게 되어잇어요

아모레 퍼시픽의 라네즈가 미국에서 잘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세포라에 큰 매대가 잇엇어요

지하철에서도 본 라네즈 광고. 라네즈가 미국 시장에서 더욱 두각을 드러네 아모레가 글로벌 뷰티업체가 되엇으면 합니닿ㅎ

어그에서 산 귀여운 뽕실한 외투. 길거리 다니다보면 언니들이 어그만 신고다녀요. 어그매장에 사람더 엄청 많구요. 어그 브랜그 판매파는 아웃도어회사 주식이

급등햇엇는데 아직까지 유행이 핫한거 보면 ...매수 시점이 오려나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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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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