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쵸콜렛치고는 안단 트루프루쵸콜렛입니다.
한국 가져갈라고 약국을 들렀는데 간곳마다 하나 두개씩밖에 재고가 없어서 동네 CVS 네곳을 돌아다니면서 구매했습니다. 밀크쵸콜렛 씌워진 딸기, 화이트쵸콜렛 씌워진 딸기도 있지만 간 곳마다 래즈베리밖에 없어서 이걸로 다 구매했습니다. 동결건조한 과일에 쵸콜렛씌운거로 아삭아삭 식감도 좋습니다. 보통 월마트에도 있는데 오늘은 가니 할로윈품목들때문에 자리가 없어서 그런지 하나도 없더군요.
하나에 6.59인데 리워드카드넣고 쿠폰쓰고해서 2개 하나 가격으로 샀습니다.
월마트 섹션 3곳이 이렇게 쵸콜렛으로 꽉 차있는 상황입니다. 할로윈 지나자마자 크리스마스 쵸콜렛이 왕창 쌓이겠죠?
미국이 쇼핑천국인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