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의 달라달라를 보면 미국 텍사스 달라스 인근의 여행을 하며 색다른 문화를 보여줍니다.
여기 카페에도 보면 한국인들의 여행지역은 딱 몇 군데로 정해져 있습니다. 뉴욕, 엘에이, 샌프란 (통칭 캘리포니아) 그리고 라스베가스. 딱 이정도죠.
조금더 깊숙히 곳곳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아주 마이너한 감성즘으로 여겨지는 현실.
하지만 미국은 전체 50개주이고 각주마다 대표되는 문화적 색채. 음식. 심지어 그 주만의 독자적 법들도 있고 굉장히 다른 면들을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갠적으로 텍사스 주민으로써 이번에 넷플에서 개봉한 ‘이서진의 달라달라’에서 텍사스의 모습을 보여진거에 너무 기쁜 마음이 먼저 들었습니다. 텍사스 주는 미국에서 (알래스카 제외) 본토에서는 땅덩이가 가장 큰 주이며, 경제규모는 캘리포니아에 이어 넘버2 를 달리는 미국을 대표하는 거대한 주이죠. 하지만 유독 한국인들에게는 관광지로써 별 매력을 못 느끼게 하나 봅니다. 아마도 거리가 멀어서 일까요? 너무 광활한 땅덩이에 제한된 시간의 방문이 어려워서 일까요? 아뭏든 텍사스도 독자적인 문화와 음식이 다양하게 있어 충분히 재밌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좀 아쉬운 부분이죠. ( 지금보니 심지어 말머리 미국서부 안에 텍사스가 아예 없네요 ㅋ )
이번에 이서진의 달라달라에 소개된 포트워스의 소몰이 공연 ~ 예전에 서부시대 이곳에 stock yards 가 있었고 그 전통을 재현하는 cattle drive 입니다. 서부시대 바이브를 느낄 수 있죠~
그리고 찐 ~ 텍사스 바베큐 ~
한국에 가면 을지로인가? 그쪽에 텍사스바베큐 라는 식당이 큰 길에 있어서 보고 재미있어서 사진찍은 적 있는데 ㅎ
여튼 텍사스 곳곳에 가면 텍사스 스타일의 바베큐를 찐으로 맛볼수가 있죠.
마지막으로 카우보이 모자 ㅎ
패션아이템이 아니라 진짜 여름 뜨거운 태양땜에
반드시 필요한 필수템입니다. 저는 3개 있음 ㅋ
롱부츠도 더러 많이들 신고 다니구요 ㅎ
기회되면 엘에이. 뉴욕. 라스베가스 … 이런 곳은 너무 알려져서 좀 색다른 곳. 색다른 경험 원하시는 분들 텍사스여행을 강추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