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봄길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3-0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점심먹으러 왔어요
바로 조리된 닭 튀김이 땡겨서요.
네 조각은 너무 많은 듯하여 세 조각짜리로 시켜 봅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처음 먹을때 지인의 추천대로 먹고 숨쉬기가 곤란했던 기억이. ㅎㅎ
오늘도 감자튀김은 반은 남길듯 합니다.
닭 튀김이 작아 보이시나요? 드셔보시면 놀랄지도요. 생각보다 배불러요.
( 그렇다고 양이 많은 건 아닙니다. 딱 적당한 정도예요. 저희 식구들이 양이 좀 적은 편이라)
이곳 날씨는 현재는 화창합니다만 소나기 예보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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