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벤쿠버에 살고 있습니다..
비 오기 전에 시애틀로 당일 치기 쇼핑을 다녀왔던
후기입니다.
저는 자차로 친구들과 함께 이동했습니다.
비자는 신청하고 한 4시간만에 나왔던 거 같고 그다음날에는 I 94를 신청했고,
심사로 물었던 질문은 제 비자 타입이랑 왜 가는 지 얼마를 쓸건지 이렇게 물었던 거같네요
준비를 좀하고 가서 오래 걸리진 않았지만 괜히 심장 쫄렸네요.
바로 나와서 본 하늘은 이랬어요
그럼 출발해 볼까요
써리에서 출발했고 3시간이 네비에 찍혔어요
가는 중간에 본 산들은 너무 아름다웠어요.ㅠㅠ
아울렛에 도착해서 찍은 사진은 정작없네요 .ㅠ.ㅠㅠㅠ
이 나무 사진이 다예요..ㅠ
뒤에 쇼핑 사진 올릴게요 대신!
디즈니랜드 구경을 했습니다
디즈니 덕후로써 ...
아울렛에 디즈니숍이 있는 미국!!
아울렛에서 나이키를 들어가서 생각엔 없던 티와 신발을 샀는데
환전이 잘 못된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두개다해서 카드내역보니깐 44,000원 찍혀있더라구요
분명 가격 텍에는 더 비쌌는데..
이렇게 싼 가격이면 더 살걸 그랬네요
아울렛 가시면 꼭 나이키를 가세요!!!
그리고 이것도 거의 주웠다 싶은 폴리 집업...
콜롬비아 브랜드도 싸더군요
벤쿠버에서 아울렛가도 싸다고 느끼긴했는데
이거 2만원 이였어요.ㅎㅎ
아울렛을 한 4시간쯤 보고 나와
벨링헴 코스트코를 왔네요
너무나 기대되는 곳입니다...ㅎㅎ
크리스마스가 지금은 10일 밖에 안남았네요..
진저브래드 쿠키 하우스.입니다
다음엔 사야겠어요
곳곳에 크리스마스 장식품도 있었구요
이런거 파는 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코인노래방 기계랑 오락실기계도 있었는데
사진으로 다 담지 못했네요..ㅠㅠ
너무 배가고파서 야식 겸 저녁 멋었어요
크랩, 깔라마리, 스테이크 한조각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