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전에 올린글 처럼 우주선 발사 보러 갔습니다. 새벽시간이라 하루 일정 빼고 우주선 발사 보고 수영하고 쉬었습니다.
스페이스엑스랑 나사랄 함께하는거고 가면서 계속 나사 어플로 소식 확인하면서 갔고,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내부가 아니라 제티파크 근처로 챗지피티에게 물어서 갔습니다. 제티파크로 가라고 알려줘서 갔는데 닫혔고 눈치껏 차들 따라 가봤습니다. 선명하게 보이지 않지만 발사하는거 분리되는거 다 보였고, 엄청난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멀어서 덜 시끄러운 결론도 좋았습니다만 소리가 멀리서도 웅장했습니다.
챗지피티가 매번 다른 장소를 알려줍니다. 이유는 발사대가 여러개여서인듯해요. 내가 정확한 정보를 가져다 줘야 정확히 볼만한 곳을 알려줍니다
저는 나사어플 스페이스엑스 어플 다 깔아서 보면서 확인 했습니다. 계속 미뤄진 날이었고 그날은 확실히 쏴서 다행이었어요..
내일은 오후 5시에 내부 잔디밭에서 볼까 생각중입니다. 애들이 기대된다네요. 어차피 관람하려고 예정한 날이니 미뤄지면 미뤄지는대로 포기하고 저녁먹으러 갈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