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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2월 25일부터 2026년도 3월 4일까지 미국 La 가족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우선 계획을 짜고 다녀왔기 때문에 후회는 없구요
항공은 남편이 예약을 3개월 전에 예약을 했구요
호텔 캐년 투어 La 시타투어는 제가 예약을 했구요 한인택시도 제가 예약을 했어요~
디즈니 랜드 파크 유니버셜은 거의 임박해서
예약을 남편이 했어요
그렇게 8일간의 여행이 시작됐어요~
처음부터 빡빡한 여행 스케줄에 맞춰서 여행을 하다보니 많이 피곤하긴 했구요
한국과 미국 La 시차가 17시간 나다보니
밤에 진짜 잠이 안왔어요ㅠㅠ
낼 투어 캐년투어룰 해야하는데 새벽까지 잠이 안와서 거의 2~3시간 잠을 잔것 같아요
넘 피곤해서 비타민도 챙겨먹고 차로 이동하는 내내 쪽잠을 잤던것 같아요
캐년 투어 첫날 La에서 라스베가스로 달려서
중간중간에 인앤아웃에서 버거를 점심으로먹고 사막 한가운데 돌들이 색색으로 칠해진
세븐마운틴 에서 잠깐 사진찍고 웰컴싸인
라스베가스에 도착해서 아울렛 잠깐들려서 쇼핑시간 주셔서 쇼핑했구요 라스베가스 도착해서 제가 예약한 호텔에 내려주셔서 저녁먹고
올드타운 돌아다니면서 소화시키고 숙소에 들와서 스피어 보고 잤어요 잠은 오지 않았지만 알람 맞춰놓고 몇시간 못잤어요ㅠ
2일째 새벽에 떠나는 일정이라서 라스베가스출발 - 자이언캐넌- 엔첼롭캐년 - 홀슈스밴드 - 글렌캐년 /파월호수 를 끝으로 투어 마쳤구요 투어후 바베큐 고기 구워주셔서 햇반 라면
에 저녁 잘먹고 별보고 사진 찍었구요
호텔 들어와서 2일째 조금 잠을 잔것 같네요
피곤해서요
3일째날도 바빠서 새벽에 출발 해서
그랜드캐년 아스트림에 도착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한시간정도 캐년 보고 사진찍고 마쳤구요
다시 La출발 하면서 한참을 달려서 루트 66도로에서 기념사진 찍고 La출발하면서
중간에 식당에 들려서 점심 먹고 5-6시간을 달려서 저녁 7시 안되서 도착했어요
3일간의 투어를 잘 마쳤구요
캐년은 너무 신비로웠고 말로 표현할수없을만큼 웅장했어요~~~^^
라스베가스는 La 하고는 다른 화려하고 모든 불빛이 반짝이는 클럽에 온 느낌 넘 화려한 네온사인에 잠을 못이룰 정도로 강렬했어요~
유니버셜 디즈니는 일 월 하루씩 입장했구요
그 많은 관광객들이 다 여기에 와있는것 같았어요 정말 사람들이 많았거든요
한국들오기전 하루전날 La 시티투어를 마지막으로 코스는 아침 7시 반부터 저녁 7시반 까지 12시간 투어를 했구요
헐라우드사인- 헐라우드 워크 오브 페임 -
폴스미스 핑크 월에서 사진 찍고
베버리 힐즈 로데오거리 드라이브 하고
점심으로 버거먹고 산타모니카 피어 비치 피어 가서 기념품 사고 66도로의 시작점에서 사진 찍고
게티센터 와서 고흐의 아이리스 , 세잔의 사과,
모네의 건초더미 그림보고 설명듣고
그로브몰 파머스마켓 와서 선물사고
그리피스 천문대 와서 노을 야경보고
라라랜드 영화로 전세계 에서 몰려오고 있는
그곳에와서 벅찬 야경과 함께 Mia 와 Sebastian 이 거닐었던곳에 와서 넘 좋았어요
월요일 휴관이래요 요날은 빼고 가세요
이렇게 8일간의 여행을 꽉차고 알차게 마쳤어요~~
가족여행으로 온 미서부 La 황홀한 여행 이었답니다~~~^^
여행후 한국 들어와서 시차로 밤에 잠을 못자고 있지만요
잘 견디고 있어요ㅠㅠ
오늘도 잠을 못잘까봐서 걱정이예요ㅠㅠ
며칠째 잠을 못자서 넘 넘 피곤하네여
그래도 La 여행 잘하고 돌아와서 뿌듯합니다~❤️❤️❤️
여행내내 피곤했지만 행복했어요~~❤️
제일 기억에 남는 그랜드캐년 라스베가스
산타모니카 해변 게티센터 그리피스천문대
할리우드사인 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30주년 결혼기념일겸 겸사겸사 잘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