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에 뉴욕에 방문했던 후기입니다!!
저는 미국에 교환학생으로 가게되어 수업을 듣기전 10여일간 뉴욕에 방문했습니다!
시작은 노을진 자유의 여신상... 에펠탑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치있는 조형물이 아닐까 싶네요..
먼저 자유의 여신상과 함께 뉴욕의 상징으로 같이 뽑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입니다.. 환상과 달리 별거 없어서 실망했는데 밤에 보면 참 예쁘더라구요... 낮보다는 밤에!! 근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바로 뒤라 코리아타운이라 코리아 타운 구경은 좋았어요!
타임스퀘어 입니다... 수많은 사람과 사진 찍어주고 팁 달라는 애들까지... 뉴욕에선 앞만 보고 걸으세요..
UN본부에도 방문해봤습니다! 아쉽게도 공사중이었는데 먼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의결기구라는 생각에 가슴이 웅장해지더라구요..
뉴욕 MET입니다! 미술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여기 와보고 생각이 바뀌게 된것같아요!! ㅎㅎ 고흐 전시도 하고 있었는데 시간 관계상 빙빙돌다가 못찾음요 ㅠㅠㅠ
탑오브더락에서 바라본 엠파이어... 뉴욕이란 빌딩숲 대단하네요.. 세계 최고의 도시라는 타이틀... 그리고 저 엠파이어가 무려 우리나라가 한국전쟁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완공 되었다는 사실.... 참 미국은 대단한 나라입니다!
브루클린 브릿지입니다. 아래에 공원과 플리마켓 같은게 있는데 제 취향은 아니네요.. 사진 찍으러 왔어요 ㅎㅎ
우리나라로 따지면 구한말쯤 지어진 다리인건데... 소달구지 타고 다닐때 이런 다리라니... 새삼 대담하네요. 근데 사람 진짜 많음... 관광지 환상과 현실의 차이랄까..
월 스트리트 입니다! 세계 금융의 중심이죠 ㅎㅎ 근데 뭐 볼거는 없었던것 같아요!!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은 멋있다가두 되게 바빠보이더라구요..
요즘 건축계에서 핫한 베슬 입니다! 저는 솔직히 예술쪽엔 문외한이라 모르겠어요 ㅠㅠ 뉴욕... 곧 다시가려구요
여긴 메디슨 스퀘어 가든인데.. 아마 스포츠나 공연에 관심 많으신분들은 다 알거에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아레나죠 ㅎㅎ 뉴욕 닉스 홈구장이기두 하고.. 근데 둘러볼만한곳은 아닌것 같아요..ㅎㅎ!! 공연이나 경기 있을때만 가세요!!
글을 마무리 하려다보니…. 뉴욕… 정말 아름다운 곳 입니다… 물론 환상과 달리 거리거리마다 대X초 냄새와 홈리스들이 가득해서 불쾌한곳이지만… 볼거리 즐길거리 세계최고란 타이틀에 걸맞게 아름답습니다… 살고싶단 생각이 들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