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5.12.24-28] 크리스마스 기념 로드 트립 Day 3

일찍 일어나려고 했으나...적절히 일어났어요. 모든 핫스팟이 빨라도 9:30am 오픈이더라구요.역시나 아드님은 주무시는 관계로..혼자 또 일찍 나돌아다닙니다..

일단 어제 문닫은 아시시 카사드랄 방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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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오키프 미술관 관람...

하려했으나...줄이 너무 길어요. 체크아웃 시간을 못 맞출듯 하여 포기...제발 미리 예약하세요 ㅠㅠ 워크인은 힘든듯해요. 10시 오픈 맞춰갔는데 실패했어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산 미구엘 체플!

입장료 7불!이고 작은 공간이지만 아깝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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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을 치면 산타페에 다시 돌아온대요!

아! 이동하는 중에 잠시 마켓플레이스들러서 머리띠 구매했어요. 한개 14.99불이라 극딜 시전했지만 실패하고 두개 그냥 30불 (현금) 구매했어요.

그리고...3시간 좀 넘게 달려서...

화이트샌드 가기 전 피스타치오 랜드 들렸어요.

무조건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드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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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샌드 선셋 보러 이제 출동!

그런데 다들 화이트샌드에 모였나봐요. 4시 안되서 근처 갔지만 입구에서 1시간대기...옆으로 저물어가는 해를 보며 아숴위했어요. 겨우겨우 선셋 이후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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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9시 오픈런 할게요!

(4시 30분 이후 입장했는데 입장료 안 받았어어요. 줄은 길었는데...늦게 입장해서 그런지 연휴라 그런지...내일 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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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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