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나려고 했으나...적절히 일어났어요. 모든 핫스팟이 빨라도 9:30am 오픈이더라구요.역시나 아드님은 주무시는 관계로..혼자 또 일찍 나돌아다닙니다..
일단 어제 문닫은 아시시 카사드랄 방문하고
조지아 오키프 미술관 관람...
하려했으나...줄이 너무 길어요. 체크아웃 시간을 못 맞출듯 하여 포기...제발 미리 예약하세요 ㅠㅠ 워크인은 힘든듯해요. 10시 오픈 맞춰갔는데 실패했어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산 미구엘 체플!
입장료 7불!이고 작은 공간이지만 아깝지 않았어요.
종을 치면 산타페에 다시 돌아온대요!
아! 이동하는 중에 잠시 마켓플레이스들러서 머리띠 구매했어요. 한개 14.99불이라 극딜 시전했지만 실패하고 두개 그냥 30불 (현금) 구매했어요.
그리고...3시간 좀 넘게 달려서...
화이트샌드 가기 전 피스타치오 랜드 들렸어요.
무조건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드세요.ㅋ
화이트샌드 선셋 보러 이제 출동!
그런데 다들 화이트샌드에 모였나봐요. 4시 안되서 근처 갔지만 입구에서 1시간대기...옆으로 저물어가는 해를 보며 아숴위했어요. 겨우겨우 선셋 이후 입장!
내일은 9시 오픈런 할게요!
(4시 30분 이후 입장했는데 입장료 안 받았어어요. 줄은 길었는데...늦게 입장해서 그런지 연휴라 그런지...내일 가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