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체 아침밥 안먹는 스타일인데
미국 오니 미국 스타일 조식 한번 먹어보자는 생각으로
와일드 베리에 갔는데
역시 오바마 맛집이라 그런지 현지+로컬인인지? 너무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아서
한가한 곳으로 선회합니다.
여기는 로컬들이 확실히 많은데 구글 평이 좋아서 그런지
한국인 커플도 보였어요
저는 혼자라 바에 앉았는데
소스 여러가지 먹어볼수 있고
주문도 결제도 바로바로 되서 좋네요
스프도 맛있었고
크기도 선택할 수 있어요
미국식 브런치는 양이 넘 많아서 전 게다가 햄이랑 베이컨 비호라
아보카도 토스트 먹었는데 괜찮아요! 커피도 맛있게 먹고 팁 드리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