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주리]세인트루이스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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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의 상징인 Gateway Arch 사진이에요!

동부에서 서부를 넘어가는데 꼭 거쳐야하는 관문이라고 해서 서부로 가는 통로라고도 불린다고 해요

사진을 엄청 많이 봤는데도 실제로 보니까 진짜 크고 예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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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 밑에 보이는 건물로 들어가면 꼭대기 전망대로 올라갈 수 있는 티켓을 구매할 수 있었는데

전 12시쯤 가니까 이미 다 솔드아웃이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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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는 이 근방에 있는 주차장에 유료주차했어요!

이 근방에 있는 모든 주차장이 다 아치 관광객들용 주차장으로 손님을 받고 있어서 아무데나 들어가도 되더라고요ㅋㅋㅋ

3시간 정도 주차했나? 했는데 6달러로 엄청 저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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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톨이 아치를 바로 마주하고 있어서 되게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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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서 어떤 사람들은 아치를 뒤로 하고 사진 찍고 있고

반대쪽에서는 이 캐피톨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더라고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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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루는 버드와이저 브루어리가 있기로 또 유명한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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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맥주랑 맛이 다르다고 해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차를 가져온 이슈로 오늘은 맛보지 못했어요,,, 담에 다시 오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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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이 쎈루 야구팀 홈경기장이어서

담엔 경기 시간 맞춰서 와서 맥주 먹고 놀다가 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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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크보만큼은 아니겠지만

홈경기장이 너무 깔끔하고 예뻐보여서 경기 기대하고 있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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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한 도로표지판이 너무 웃겨서 사진 찍었어요ㅋㅋㅋㅋㅋ

쎈루는 확실히 시골에 비하면 도시스럽지만?

뉴욕 다녀온 친구가 옆에서 애기도시(?) 같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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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덥기도 헀지만 사람이 많이 없었고

정말 작은 도시+그래도 있을건 다 있음 이런 도시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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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루 오셔서 뭘 먹을지 고민하신다면 볼파크빌리지 옆에 있는 SALT+SMOKE 라는 식당을 추천드립니당

전 바베큐 별로 좋아하는 편도 아닌데 친구한테 추천받아서 왔거든요?

근데 진짜 맛있고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곳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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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고 나서 외식할때마다 다 실패하고 입에 안맞았는데

여기는 진짜 맛있어서 배부른데도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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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 제가 시킨건 플레이트 요리였는데 고기 종류 하나 선택 + 사이드 2개 선택이었어요!

전 잘 먹는 편이어가지고 저렇게 시켰는데ㅋㅋㅋㅋ(사이드로 나온건 남겼어요)

앞에 같이 온 커플은 둘이 시켜서 나눠먹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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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앤치즈가 체다치즈를 베이스하는 다른 곳과는 달리 크림을 베이스로 해서 진짜 크리미하고 맛있었고

코울슬로도 짜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왕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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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엔 야구 직관 다녀와서 후기 적어볼게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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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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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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