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방문 후
다음 날은 간단히
한인타운 한남마트에서
생필품 장을 본 후에
둘째날,
본격적으로 LA 탐방을
게티빌라로 시작하였다
유명한 게트센터가 그림 명작 위주로
전시품을 구비하였다면
게티빌리지는 수많은 동상과
자기와 장신구등으로 전시품이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설립자
진폴게티가
게티빌라를 세운 연혁입니다
부자가 돈을 사회에 환원하는 좋은 예로 보이네요
부럽습니다
ㅎㅎㅎㅎㅎㅎ
게티가 추구하신 고대 로마 양식의 빌라가
바로 펼쳐져 있습니다
단정한 운치있는 정원길
게티 빌라 내부에는
레스토랑이 있었습니다
가격은 조금 있지만
그래 걸맞는 다양한 야채가 곁들여진
햄버거는 그야말로 일품이었습니다
패티는 미디엄웰던으로 주문했습니다
냠냠냠
가격은 이정도 합니다
피자 샐러드 카샤까지
모두 다 맛있었습니다
미쿡에서 만나는 돈값하는 메뉴들
정형적인 로마 양식의 박물관을 지탱하는 기둥들
진폴게티가 추구한 콜렉터 철학입니다
로마 마을을 옮겨다 구현하고픈 맘
진심이면 이루어지나 봅니다
수많은 고귀한 조각중에서
한 작품을 보여드립니다
사람 크기의 동상이 정말로
여기저기에
고대 양식으로 고대 로마신들로
빚어져 있습니다
그 다음 게티센터로 가서
명화를 실컷보았습니다
게티센터는 많은 분들이 소개하였기에
저는 다음 기회로
게티빌라에서 실컷
고대 로마와 서양 마스터피스에
제 몸을 맡기고 나니
그 값비싼 미국 채류 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개티빌라
또 한 번 가고 싶은 곳이예요
게티센터 가는 길에
길옆 산타모니카 비치에서
잠시 갓길에 차를 주차하고.
백사장에서 수펴맨 놀이를 하였습니다
30분정도 시간을 보냈었는데요
길건너 공사 인부들이 차를 빼는 거냐고
묻더라고요.
조금 더 놀다왔으면. ㅠㅠㅠ
곤란할뻔 했습니다
미쿡은 될 수 있으면. 정식 주차장이
답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고 갑니다
여담으로
수퍼맨 사진 찍으면서
고래고래 소리를 외치다보니
근처 백팩킹 현지 여행객이
깨어났습니다
차를 뺄때 보니
짱돌을 손에 쥐고서 저를 노려보기에
가족이 첫 여행을 미국에 왔다
소리질러서 너를 방해해서 미안하다
뒤늦은 양해를 구했습니다
미국이라고 무한 관용은 없으므로
눈치껏 여행 잘 즐기고
이상한 낌새가 있으면.
바로 사과하는 것이
나쁜 상황으로 가자 않는 길입니다
눈치껏 즐기자.
눈치보며. 즐기지 않는 것보단 낫습니다
즐거운 게티빌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