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행을 올 초1월에 홀로 다녀왔어요~ㅎㅎ
총 3주정도의 시간동안 뉴욕에 혼자있으면서 가기전엔 정말 무섭고 걱정됬지만 관광객모드가 아닌 정말 뉴욕커처럼 편안히 지내고 온 후기 들려드릴께요 ㅋㅋ
난생처음 홀로 해외여행인데 사실 이전에 해외는 많이 다녀와봐서 긴장 하나도 안하고 출국심사 뚝딱하고 탔어요
경유따위는 길잃을거같으니 아시아나 직항을 이용했구요
기내식이 나쁘지 않게 참 잘나오더라구요 😋
혼자 영화보고 다이어리쓰고 잠자고 밥먹고~ㅋㅋㅋ 할꺼하니까 14시간이 정말 후다닥 갔네요
도착한것이 실감이 나지 않았어요 ㅎㅎ
이곳이 뇩이라니..(?)
근데 왠걸 ,
입국심사하는곳에 사람이 넘~~~ 많아서 2시간은 넘게 기다린거같아요ㅜㅜ
( esim구입했어서 그동안 유심갈고 개통 )
(덩치차이보소)
택시를 타기에는 돈이 아까워 대중교통 이용해볼겸 에어트레인과 섭웨이 이용해서 숙소가는데
처음에 노숙자들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나한테 흑인들이 말거는거 엄청 쫄았어여 ㅜㅜ근데 얘기해보니 가는방향 친절하게 알려주고 은근 친절하더라구욧 ㅎ
확실히 뉴욕은 매연이 참 많아서 공기도 노랬달까요...
숙소에 도착해서 그당시에 ‘미여디’에서 구했던 동행 겸 룸메이트랑 저녁먹으러 나갔어요
생각해보니 참 활용 잘했네요 미여디🧡
여기는 맨해튼의 ‘카페차이나’라는 곳이에요
중국퓨전음식인데 칼칼한 짜장과 저 위스키,캌테일들의 조합 쏘 굳 🥃
그리고 직원분이 마티니 한잔 서비스로 주셨어요 ㅎㅎ
밥먹으러 가기전 구경갔던 해리포터상점과 서점:-)
서점 분위기 완전 좋음 추천이에용👍🏽
I LOVE NY ❤️ 티셔츠 사고 싶어서 환장했던 저는 길거리 옷파는곳들어가서 구경했는데 옆에 룸메가 뜯어발려..... 지금와 생각해보니 참 고맙다 친구양 ㅎㅎ
저 지하철 노선티셔츠 입고 다니면 절대 길 안일어버릴거같다곸ㅋㅋㅋㅋ 그랬었는데 ^^
첫날 도착했을때는 좀 무섭기도 하고 낯설어서 9시쯤이면 얼른 들어갔답니다 숙소로 ㅎㅎ.... 근데 낮보다
뉴욕은 밤이 진국이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