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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스앤젤레스 공항 근처에서 마지막 날 밤 만찬으로 포장하기 너무 좋은곳입니다.
우연히 검색하다 알게 된 곳이고 방문해서 메뉴와 가격 고기 상태와 직접 조리해 주는 과정까지 모든 게 저에게는 완벽했습니다.
주차장은 협소해서 밖에 길가에 주차했다가 왔다갔다 남편이랑 반반지키다 주차자리나서 주차장에 주차 했어요😂
사람마다 입맛이 다를 수 있겠지만 LA를 나가는 마지막 날 밤 떠나기 전 부담스럽지 않게 포장해 와서 와인 한잔 하기 너무 좋은 곳입니다.
밥 양이 너무 많아서 양념 붙은건 겉어내고 따로 챙겨서 아침에 김에 싸먹였네요.
개인적으로 다음에 온다면 LA에서 아웃 한다면 마지막 음식은 무조건 여기입니다.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며 맥주도 사기에 너무 좋습니다.
항상 이 카페에서 도움만 받아 나름 정보 공유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희는 먹는 데 진심입니다.
음.... 진짜 스테이크를 찾아 1일 1 스테이크를
먹으며^^^^^^;;;;; 다녓다능...
4인기준 7인분 정도??양인데 밥이 많아요!
두개의 박스에 포장되어져서 나왔고
남편이 주문해서 정확한건 모르지만
1. 가재🦞
2. 닭고기
3. 소고기
너무 맛나고 1× 초반초반초반 이라고 했고
투 케이스 넘 좋았어요..
8시 오픈
21:30 클로즈네요
여기는 찐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