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맛집 인앤아웃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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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4박을 LA에서 머물렀고 이번 여행에서 인앤아웃만 두 번 가는 것이 목표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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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투어를 가는 길에 한 번, 할리우드점에서 한 번 먹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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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먹을 게 많은 LA이다보니 여행하면서 다른 식당들도 궁금했지만, 그랜드캐년 투어하며 처음 먹었던 인앤아웃의 감자튀김 맛이 너무 충격적이었다는 일행의 의견으로 마지막 식사로 숙소 근처였던 인앤아웃을 가게 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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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감자튀김은 애니멀 스타일보다는 기본 감자튀김이 더 맛있었고, 갓나온 걸 먹는 게 정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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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애니멀 스타일로 못 먹어 봤습니다.

구운 양파와 저런 시크릿 소스를 올려주는 듯하니 이미지 보고 선호하는 분들은 드셔보면 좋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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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자지만.. 항상 더블더블을 먹었습니다.

햄버거 러버이기도 하고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ㅋ 무조건 더블더블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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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간 남자 일행은 두 번째에는 치즈 버거를 먹었는데, 패티 외에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치즈버거도 맛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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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기호에 따라 적절하게 주문하시면 될 것 같고, 탄산 음료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 저희는 두 명에서 콤보 하나랑 낱개 하나 주문해서 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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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을 둘 다 엄청 잘 먹어서 배불러도 콤보를 했어야 했나 싶기는 했습니다. 감자튀김만 해도 2.7 달러 정도여서 감자튀김만 추가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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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근처 지점은 사람이 많아 웨이팅이 길어 추가로 주문 안 한 게 아쉬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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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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