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알라딘 보기전에 저녁 먹으러 워크인으로 갔어요!
식당내부가 넓고 야외자리도 있었어요.
저희는 식당 안쪽 쉐프 바 자리로 안내 받았고,
도착한 시간이 5시반 경이라 해피아워 주문가능했어요.
레드샹그리아 2잔이랑 머쉬룸 크로켓, 판콘토마테, 감자요리 이렇게 먼저 시켰구요.
빨리 나오는 편이었어요 ㅎㅎ
빠에야도 궁금했는데 40-45분 정도 걸린대서 다음에 오기로 했습니다!
약간 짜지만 다 맛있었고 특히 저 크로켓이랑 감자요리가 맛있더라구요.
살짝 부족하게 느껴져서 일반메뉴에서 감바스 시키고 디저트로 해피아워에서 츄로스 하나 더 시켰어요!
맛있게 먹기도 했고 분위기도 좋아서 담에 다른 메뉴 먹으러 가려구요ㅎㅎ
그리고 계속 체크해주고 접시도 바꿔주고 해피아워 끝난다고 라스트 오더까지 물어봐주고 서비스도 괜찮았어요!
여기다 21% 팁줘서 75불 (10만원) 정도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