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심슨/해리포터 후기입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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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도 1월에 다녀왔던 후기입니다! 오랜만에 사진을 보고있으니까 다시 가고싶네요 ㅎㅎ

당시에 미국 유니버셜에만 있던 심슨을 최대한 즐기고 싶어서, 몇달 전부터 심슨 정주행 하고 비행기에서까지 심슨을 보며 세계관 과몰입 하고 갔었는데 ㅋㅋㅋ 참 열정적이었네요!

아참 1월이었지만 역시 서부라서 그런지 치마+후리스로도 춥지 않은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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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크러스티와 찍었던 사진! 생각보다 엄청 커다래서 약간 무서웠지만ㅜㅜ 바트 심슨의 우상을 놓칠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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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위검의 아빠 클랜시 위검!

미국 경찰의 상징은 도넛을 먹고있는 모습에 맞춰 사진 찍으려고 저도 뒤에 있는 가게에서 도넛을 사왔어요. 자꾸 과몰입 되게 모든 크기가 심슨 크기에 맞춰져 있어서 휴먼인 저에게는 매우 큰 도넛이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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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마지 심슨과 (우)호머 심슨

남의 부모님 사이에 꼭 껴서 사진 찍기 ㅎㅎ 심슨 부부 둘 다 넘 스윗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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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리사 심슨과 (우)바트 심슨

리사는 절 만나자마자 팔짱을 꼭 끼고 놔주질 않았어요 ㅋㅋㅋ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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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바트의 단짝이자 우리의 찌질이.. 밀하우스 무솔리니 밴 하우튼!!ㅋㅋㅋㅋ 밀하우스답게 건물 뒤에 숨어서 음료수를 마시고 있어요ㅋㅋ 잘 찾아보시길!

매기 심슨은 못 봐서 아쉬웠지만 너무 즐거운 스프링필드 방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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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는 해리포터 후기입니다! 같이갔던 친구가 엄청난 해리포터 덕후여서 재미있게 방문했어요ㅎㅎ

신입생들을 맞이해주는 Sorting 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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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블도어 교수의 교장실로 들어가는 계단의 피닉스! 당장이라도 빙글빙글 돌아서 방으로 안내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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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인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No muggles”가 재미있어서 찍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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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 타고나와서 자유가된 도비와 셀카도 한컷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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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핀도어 학생 로브도 걸치고 한컷 찍었습니다 ㅎㅎ 가격은 착하지 않아서 사지는 못했지만,, 옷을 학생 컨셉으로 입고 가서 기관사님도 환영해주시고 진짜 호그와트 학생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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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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