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이 마무리되고 오늘이 달라스에서의 마지막 날입니다.
요즘 달라스는 엄청 덥습니다
체감기온 41도…..
오늘은 그냥 시티 이것저곳을 돌아다녔습니다.
케네디 암살 장소와 박물관도 다녀오고, 자이언트 아이볼도 보았습니다.
케네디 박물관은 개인적으로 진짜 강추합니다. 요즘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한 번 봤던 케네디의 이야기를 직접 보고 암살된 장소도 보고 하니 엄청 진지하게 봤던 것 같습니다.
같은 공간에 있는 미국인들도 엄청 진지한 것이 신기했습니다.
도로에 케네디가 총을 맞은 장소를 표시에 두었는데 워낙 관광객들이 도로에서 인증샷을 찍어서 이제는 경찰이 도로로 들어가는 걸 막습니다. 사고가 많이 났나봐요 ㅠㅠ
자이언트 아이볼은 그냥 뭐…..그렇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파머스 마켓에서 밥 먹고 들어왔습니다.
달라스가 볼 것이 별로 없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반나절 엄청 돌아다녔던 것 같습니다.
그냥 소소하게 돌아다니기 좋은?? 달라스의 첫인상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