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아카데미 박물관

어제 4일은 날씨가 엄청 더웠고 시내버스 요금을 받지 않더라구요~^^ 동생한테 물어보니 LA의 경우 ‘대중교통 형평성의 날’로 미국의 20세기 민권운동을 촉발한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의 주인공 로자 파크스 여사의 생일인 2월 4일을 기념해 제정된 날이라고 해서 버스 지하철 등 요금이 무료였어요!!

5일 오늘은 어제보다 덜 더웠지만 그래도 햇볕은 강합니다. 버스는 에어컨을 틀어 추웠네요. 오늘도 잠시 시간이 나서 LA 버스타고 잠시 구경을 해봅니다.

오늘은 아카데미 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듯해요.

사람도 많지않고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네요.

아고라가 좀 싸길래 전날 예약하고 큐알코드 보여주면 손목에 두르는 띠를 줍니다. 올라가면서 층마다 구경하면 되어요. 입구에서 간단한 가방검사는 합니다!!!

대부영화에 나오는 장면에 나오는 포토존도 있어요.

봉준호 감독관이 따로 있어요!!!

옥자

설국열차

괴물

기생충

영상관도 따로 있구요.

영화제작사의 역사나 역대 수상자의 영상도 있구요.

바비

미녀와 야수

영화제작 과정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야외 테라스로 나가면 멀리 헐리우드 사인판도 작게 보이네요.

바로 앞에 자동차 박물관도 있으니 동선을 같이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라 브리어 타르 핏츠 & 뮤지엄La Brea Tar Pits and Museum과 로스엔젤레스뮤지움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도 근처에 다 같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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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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