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에어프레미아와 공항 후기]

핵심요약

LA 에어프레미아 탑승부터 입국심사, FLYAWAY 버스로 유니언역까지 이동하는 과정을 담은 후기입니다.

  • 1터미널 C카운터 수하물, 48시간 전 좌석선택·체크인 완료 권장
  • 좌석 25D(맨뒷줄) 엔진소음·화장실 인접하나 공간 넓어 편안
  • 기내식 2회 제공, 정시 출발
  • MPC 준비 시 입국심사 대기 단축 가능
  • FLYAWAY 버스로 공항→유니언역 편도 이동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X 입국심사 얼마나 걸리나요? MPC 쓰면 빨라지나요?

MPC(모바일 패스포트 컨트롤)를 미리 준비하면 입국심사가 빨리 끝날 수 있다. 2019년엔 2시간 넘게 기다렸지만 이번엔 대기자가 적어 오히려 MPC 줄이 가장 늦게 빠졌다고 적었다. 방문목적·체류기간·소지금·과일 소지여부·가족주소를 묻고 티켓과 가족주소 프린트물을 요구받았다. 한국 국적은 비교적 수월한 편이고 홍콩 경유 캐세이퍼시픽 이용 때가 가장 힘들었다고 적었다.

2.LAX 공항에서 유니언역(LA 시내)까지 어떻게 가나요?

FLYAWAY 버스를 타면 공항에서 유니언역까지 편도로 이동할 수 있다. 공항 밖으로 나오면 기둥 옆 파란 표지판으로 안내되어 있어 찾기 쉽다. 앱을 설치해 트래블카드로 환전 결제하고 탑승 직전 활성화하면 되며, 유니언역행인지 확인 후 타면 된다. 기사가 짐을 실어주고 큐알코드를 찍고 탑승하며, 도착 후 우버·지하철·버스로 환승할 수 있다.

3.LA 코리아타운은 요즘 위험한가요? 홈리스가 많나요?

4~5년 만에 방문한 글쓴이는 코리아타운에 홈리스가 눈에 띄게 늘었고 위험지역도 있다고 느꼈다. 버스정류장을 홈리스가 차지한 경우도 있었다고 적었다. 낮 시간에만 혼자 다니고 마주치면 눈을 마주치지 않고 지나가는 방식으로 대응했다고 적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MPC 입국심사 대기시간 · FLYAWAY 버스 요금·결제 방식 · 코리아타운 치안 상황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이동하거나 단체 투어로 다니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2월 3일 에어프레미아를 타고 LA에 도착해 MPC로 입국심사를 통과하고 FLYAWAY 버스로 유니언역까지 이동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2월3일 에어프레미아 타고 LA 도착했어요.

미리 48시간 전에 좌석선택 후 체크인까지 완료하고 1터미널 C카운터에 수하물만 부쳤어요.

평일이고 2시간 40분 전에 와서 그런지 사람은 많지 않았어요.

바로 옆에 스마트전용 출국장이라 줄도 없고 바로 얼굴인식 후에 지나갔어요.

재미있는 행사도 하기에 구경도 했어요.

에어프레미아가 지연이 많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정시에 잘 출발했어요.

저는 장거리갈 때 화장실에 자주 가는 편이라 복도좌석에 화장실 가까운 곳에 선택하는데 이번에는 맨뒷자석 25D을 선택했어요.

모든 좌석이 다 좋을 수는 없어서 엔진소음이나 화장실 옆이라 사람이 붐비는 것은 포기하고 의자 눕히는 것을 선택했어요. 뒤에 이렇게 공간이 많아 이착륙 할 때 빼고 아주 편안했어요!!!!

그리고 옆라인과 내 앞은 눕코미나이셔서 의자를 눕히지 않아 더 좋았어요. 22년도 한국 돌아갈 때 앞좌석 분이 의자를 완전히 눕혀서 너무 불편했거든요.....

기내식도 2번 나와서 잘 먹었어요.

LA에 가족이 있어 만나러 자주 오는데 입국심사만 19년도 왔을 때 2시간 넘게 기다려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엔 MPC도 미리 준비해 왔어요.

한국자국기는 입국심사가 쉬운편이고 홍콩경유캐세이 퍼시픽항공 타고 왔을 때가 가장 힘들었던것 같아요.

에어프레미아 도착 시간에 다른 비행기가 없었는지 사람이 별로 없어 오히려 기다리다보니 MPC줄 사람들이 제일 늦게까지 남아있었네요~^^

여기온 목적이 뭐니?

며칠 있을 거니?

언제 돌아가니?

돈 얼마가져왔니?

과일 가져 온것 있니?

여기 살고 있는 가족주소?

물어봤는데 티켓이랑 가족주소는 프린트해가니 종이 보여달라해서 보여줬어요.

혼자 다니는 편이라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갈 때 저는 이 FLYAWAY 버스를 자주 이용해요. 공항에서 바로나오면 기둥옆에 파랗게 붙어있어 찾기 쉬어요.

앱깔고 트래블카드 환전해서 결제해놓고 타기직전 활성화해주면 됩니다.

유니언역으로 가는지 확인하고 타면 되어요.

시간표도 붙어있어요.

혹시 몰라 편도만 구매했어요.

기사님이 짐도 실어주시고 큐알코드 찍고 타면 됩니다.

유니언역에 내려서 우버를 타도 되고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도 됩니다!!

저는 탭카드 충전해서 동생회사로 버스타고 가요!!!

날씨가 덥고 화창하네요!!

꽃도 펴 있어요.

동생회사에 캐리어 맡겨 놓고 요양원 계신 엄마 만나고 동생회사 끝나기 전까지 시간이 남아 미술관에 왔어요.

​

이 근처는 아주 예쁜 단독 주택들이 많아요.

사진한컷!!!!

LA는 덥다해도 습하지않아 긴옷 입어도 그리 덥진 않아요. 한국에서 입고온 패딩만 벗고 맨투맨이랑 약간 두꺼운 바지입고 돌아다녔는데 괜찮았어요.

LA 코리안 타운에 4~5년에 한 번씩 오는데 홈리스들이 많이 늘어난것은 맞아요. 위험지역도 있구요. 저는 버스타고 LA시내 자주 돌아다니는데 버스정류장을 홈리스들이 차지하고 있는 경우도 많아요.

이곳도 사람들이 사는곳이려니 생각하고 낮에만 혼자 슬슬다니고 만나면 눈 마주치지않고 살포시 지나고 있네요. 모두 즐거운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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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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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98 · 댓글 3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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