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전 딸 마일 오천까지 털어 이모작 설계 끝낸 50대 부부 라 친지방문겸 여행요. 22년도 다녀오고 12월 22일부터 딸 버킷으로 볼드롭으로 28년만에 뉴욕 가서 어쩌다보니 4년 사이에 3회 미여행이네요.
온 집안식구가 대문자 P라서 기록따위 안하다가 4년전 사진 보니 젊네요. 그 후로 새사업+갱년기로 산전수전, 공중전….
얼마나 큰 대문자냐면 …
22년 샌프란인 라 아웃 딸과의 여행은 전 주에 딸이
“엄마 다음주에 입사 발표날듯하니 국제 운전면허 신청!”해서 월요일 면허받고. 수요일 입사발표 목요일 항공권 포함한 모든 예약 완료후 금욜 4시 비행기 탐요. 야반도주냐 여행이냐 헛갈릴정도.
업글하러 글쓰며 보니 잘 다녀왔네요. 특히 코로나전 마일털기가 신의 한수였던듯. 이제 마일은 안 모아요.
남편과 드럽게 싸운 여행.
남편에게 맡겼더니 한인 민박+버스투어 3박 4일을 해서 대판싸워 취소후 버스 2박3일과 개인 가이드로 그랜드캐년 다녀옴요 . 엘에이 한인 버스투어는 반대입니다.
한인 버스투어
말모 … 가격이 말해주지만 ‘질’에 대한 감각이 없는 남편이라 ….
환불 안 되어 그 돈으로 개인 가이드로 돌림요
라스_ 그랜두캐년은 가이드 차타고 내려가며 관광
외승 재미있었습니다.
가이드는 아래서 대기
남편이 근교만 운전하겠다하여 글랜데일에서 차 빌림
la의 마음의 고향 글렌데일. 안전한 거리서 조깅도하고.
헐리웃가고
제가 강남역살아 집근처랑 비슷하다함요.
남들 다가는 곳
햄버거의 성지
여기는 글렌데일 호텔 근처 씨푸드집이었는데 22년가니 없어졌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