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바베큐는 이제 미국을 넘어 한국에서도 유명한데요, 바베큐 원조! 텍사스에 온 이상 바베큐를 안먹을수가 없습니다.
저는 달라스 hard eight 바베큐집에 갔어요.
차에 내리자마자 바베큐 향이~~~~
외관부터 바베큐 맛집 같습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입장..예전엔 클럽 들어갈때 설렛다면 이젠 맛집 들어갈때 설렙니다😌
메뉴판 옆 연기 보이시나요? 텍사스는 바베큐핏에 여러 4가지 종류의 나무의 향을 고기에 훈재 맛을 낸다고 합니다. 계속 훈제중인지 연기가 계속 나고 있더라구요!
여기에 따뜻하게 바베큐들과 소시지 그리고 옥수수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주문을 받고 바로 꺼내서 주십니다.
핸드폰을 들으니 찍으라며 친절히 포즈까지 잡아주시는중~
저는 오늘 2파운드 브리스킷, half 치킨, half link 소시지, 포크립 4조각, 옥수수 2개 이렇게 시켰습니다!
오더는 밖에서 나머지 살러드나 소스등은 안에 있는 샐러드 바를 이용해요. 저는 코오슬로를 더 시키고 할레페뇨, 피클 그리고 양파를 사이드로 달라고 했습니다.
내관의 모습~ 텍사스 다운 분위기예요~
쓰레기 버리고 쟁반을 놔두는곳..
저는 테이크아웃해서 먹었어요~
제 1픽은 브리스킷입니다. 어찌나 부들부들하고 향이 입혀졌는지.. 같이 싸준 바베큐 소스랑도 👍
치킨인데 넘나 부드러워요~
사진으로는 작아보이는데 성인 4명이 먹어도 남겼을 만큼 양이 많았어요~ 가격은 팁포함 100불 살짝 안되기 나왔어요!
한국에 텍사스 바베큐라고 하고 먹은 바베큐와 차원이 다르더군요..역시 본고장에서 먹어야 하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