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첨으로 미국가서 뉴욕에 가서 너무 신났었고ㅋㅋ 옛날이기도 하고 ㅠ 후기쓰려 찾아보니 사진이 많이 없더라구요 ㅠㅠ
호텔에서 일어나자 마자 산책 ㅋㅋ 미국느낌의 빌딩들을 보며 신나서 미쳐 날뛰는 모습이라.. 모자이크 했습니다 ㅎ
지나가다 LOVE만나 신난 모습 ㅋㅋ 뉴욕 너무좋아! 사랑해!
노란 택시 빠질수 없죠 ㅋㅋ 배경삼아 뉴욕샷 찍기위해 친구들이 넘나 고생한 샷입니다 ㅎㅎ
이렇게 날뛰면서 도착한 곳은 센트럴파크 ㅋㅋㅋ 뉴요커 라이프를 즐기기위해선 꼭 가야할곳이라고 생각하고 아침 7시에 갔던 기억이 ㅋㅋㅋ
뉴요커가 점심먹고 걷는 모습을 찍기위해 머리를 휘날리며 찍었어요 ㅎㅎ
건물이 또한 넘나 미국느낌 ㅎㅎ
빠질수 없는 브루클린 브릿지 사진입니다 ㅋㅋ
한여름에 쪼리신고 완전 시내에서 부터 미친것처럼 걸어가서 건너고 건너왔던 체력이 기억나네요 ㅋㅋ 젊음...생각해보니 십년전입니다 ㅎ
해가 지고잇네요...ㅎㅎ 밝을때 건너가서 건너온 모습...ㅎ
다시 중심가로 (이때는 우버로ㅎㅎ) 가서 진짜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어딘지 도저히 기억이 안나네요...ㅎㅎ
와인 마시고 한참 놀다가...ㅎ
야경을 보며 걸어가다가 한인술집(?)에서 소주 한병에 20달러를 내면서 마셨던 기억까지 ㅋㅋ
젊음이 느껴지는 뉴욕탐방기입니다 ㅋㅋ 밤을 지세울수 잇는 체력!
처음에는 멀쩡했는데요 ㅎㅎ 계속 사진찍어달라고 ㅎㅎㅎ 근데 남은 사진이 별로 없어서 ㅠㅠ 다 어딜갓는지 ㅠㅠ 내추억 ㅠㅠ
제가 크게 나온 사진까지 쓰게 됐네요...ㅎ
결국... 취했습니다 ㅋㅋㅋ 대단했다...ㅎㅎㅎ
등업해서 올해 말에 미국갈때는 동행도 구하구 좋은 정보도 많이 얻어보려고 해요 ㅎㅎ
이상 사진을 찾아보며 미국이 더 좋아진 직장인이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