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 5월 중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오전 11시 중에 방문했고, 줄이 생각보다 길어서 놀랐는데 금방금방 줄어들어서 15분? 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
외부는 이렇습니다!
간판에 있는 베이글이 귀여워요 ...🥯
메뉴는 이렇게 있어요.
이게 대표 메뉴들인 것 같고, 베이글이랑 크림치즈만 선택해서 주문하실 수도 있어요!
저는 시그니처 페이보릿으로 주문했고
케이퍼를 안 좋아해서 빼달라고 했어요.
연어요리에 자주 같이 나오는 동그란 .. 콩처럼 생긴 거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no capers 하면 빼고 주세요!
크림치즈 종류가 엄청엄청 많았어요.
다 먹어보고 싶네요 ㅎㅎㅎ
토핑 종류도 엄청 많아요!
베이글이 준비되면 이렇게 포장해서 주십니다!
친구는 연어를 못 먹어서
The Famous New York ... 어쩌고 시켰는데
얘도 맛있더라구요!
베이글이 생각보다 엄청 커서 반만 먹어도 배불렀어요.
반은 들고 다니다가 나중에 먹었는데
시간 지나고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또 먹고싶네요 ..🤭
이렇게 에싸베이글 굿즈도 판매하고 있어요.
매장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유명한만큼 맛도 있어서 뉴욕에 가신다면
한 번쯤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