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가보고 싶La Grande Boucherie 후기입니다! DC에 살면서 뉴욕이 가까워 여러번 왔었는데 부쉐리를 못가봐서,, 아쉬워서 뉴욕을 또 왔답니다,,ㅎㅎ 이번 여행의 목표였던 부쉐리 후기를 적어볼게요!
빌딩 1층에 위치해있고 직원의 안내를 받아서 안으로 들어오면 아주 멋있는 인테리어가 반겨줍니다
여기서 직원의 안내를 받을때까지 대기하시면 됩니다!
입구 모습인데 너무 멋있지않나요..ㅠㅠ
메뉴 전체를 찍지는 못했지만 대충 가격은 이렇습니다. 좀,, 사악한 편이에요,,
저는 브런치를 먹고 싶어서 갔는데 스테이크도 궁금해서 필레미뇽과 에그베네딕트를 주문했답니다. 생각보다 스테이크가 정~말 맛있었고 에그베네딕트도 맛있었어요!! 스테이크 위에 얹어나온 굵은소금과 버터를 섞은게 스테이크와 정말 잘 어울렸지만 조금 짰습니다,, 조금씩 얹어드시길 추천드려요 ㅎㅎ
사실 요 크림브륄레가 후기사진에 정말 많아서 후식과 커피만 먹을까도 고민했었어요 ㅎㅎ 간 김에 브런치를 먹기로 결정하고 크림브륄레까지 시켜봤는데,,, 정말 감동적인 맛이라서 하나 더 시켜먹고 싶을 정도였어요!!! 강추입니다!!!
다 먹고 나와서도 한참 사진찍다가 갔습니다 ㅎㅎ 요롷게 복도쪽에도 자리가 있는데 식물로 벽을 만들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공간 분리도 되고해서 부담스럽지 않게 해둔게 참 좋더라구요!
뉴욕에 Boucherie지점이 많은데 저는 그 중 La Grande Boucherie를 다녀왔습니다! 지점마다 인테리어도 조금씩 차이가 있고 메뉴도 조금 차이가 있는 걸로 알아서 저는 가장 맘에드는 곳으로 골라갔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