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몬트리올 in/out이어서 몬트리올에서 버스타고 퀘벡으로 이동했습니다.
몬트리올에서 오전 9시 버스타고 출발해서 퀘벡 도착하니 낮 12시 즈음이었어요!
그래서 숙소에 짐 맡기고 바로 점심 먹으러 갔습니다.
미친돼지에서 폭립이랑 양파수프 먹었어요.
폭립이랑 감자칩은 맛있었고 양파수프는 좀 짰어요.
그리고 올드퀘벡 구경했습니다.
동네가 참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좋았어요.
딱 단풍철에 맞춰가서 단풍도 예뻤구요!
크리스마스 상점도 구경했습니다😊
잘 꾸며놨더라구요.
도깨비 언덕에서 내려다본 퀘벡, 정말 예뻐요!
저녁은 주변 식당가서 먹었어요.
Bistro 1640
피자는 제 입에 안맞았고, 오리고기 파스타는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퀘벡 더 구경하다가 숙소 들어가 쉬었어요.
다음날 오전 일정은 몽모랑시 폭포였어요.
2박 3일 여행이라 몽트랑블랑 갈 시간은 없고
단풍은 제대로 보고싶어서 몽모랑시에 다녀왔어요.
올드퀘벡에서 40분 정도면 갔던 거 같아요!
편하게 산책하시려면 버스 내리셔서 바로 폭포 쪽으로 가세요. 구름다리 건너신 다음 폭포 반대편에 있는 계단 내려가시구요, 반대쪽으로 다시 올라갈 때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시면 됩니다.
말로 설명하니 복잡하네요😂
단풍이 예뻤어요!
단풍 보러 간 여행이라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