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욕 소호 쇼핑후기 입니다.
현재 많이들 뉴욕오시면 꼭들 들리시는
핫한 Alo / 기념품으로 사가기 좋은 글로시에 등등의 매장들이 뉴욕 소호에 집결 되어있습니다.
특히 슈프림 / 팔라스 / 에임레온도르
전세계를 대표할만한 스트릿 브랜드들 부터
정말 없는게 없는 뉴욕 소호.
사실 너무 많은 브랜드들이 소호에 있고
샘플세일도 많이 하지만 대표 매장들만 후기로
작성합니다
뉴욕 소호에 쇼핑을 하러온다면 무조건 첫번째로 들리늠 슈프림 입니다. 최근에 한국에도 매장이 생겨서 매주마다 전쟁처럼 줄을스고 가격도 비싸다고 하는데,
뉴욕은 슈프림의 본고장 이기때문에 확실히
일본 한국 보다 구매하기 어려운 제품들을 쉽게 구매할수 있습니다.
평일에는 줄이 길지 않은 편이라 30분 정도의 웨이팅 으로도 매장방문이 가능하니 꼭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브루클린 슈프림이 좀 더 한산 한 느낌이라면
소호 본점은 좀 더 활기차고 넓으며, 물건들이 다양합니다.
그리고 좋은점은 온라인에 없는 제품들도 오프라인에는 있다는 것입니다. 인스토어 온리 제품이라던지, 발매주차가 지나고나서 매장에 반품이나 환불 들어온 제품들을 볼수있고 입어도 보고,
확실히 슈프림은 매장에서 구매하는게 최고입니다.
특히 뉴욕 소호에서.
예전에는 매장에서 사진도 못찍게하고, 핸드폰 맘지고있으면 눈치주고.
그런데 많이 변했습니다.
사진 찍어도 모라고 안하고
대부분 친절합니다. 세계적 대기업에 인수되고나서부터 정신을 차린것 같습니다.
저는 가서 자켓과 모자를 구매햇습니다
뉴욕 소호에서는 여러가지 팝업을 많이 합니다.
이 날은 UVU 라는 브랜드의 로컬 팝업을 하고 있었는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어요.
한국에도 수많은 훌륭한 브랜드들이 있고
매주 넘처나는 성수동 팝업이 즐비하지만,
아직 뉴욕 소호 따라가려면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뉴욕 소호에 쇼핑을 하러가면
무조건 들려야 하는 브랜드의 매장 있습니다.
바로 Aime leon dore 입니다.
창립자 테디 산티스가 뉴욕 퀸즈 출신 이며
어렷을적 자기가 좋아하던 빈티지 나이키, 슈프림 등등에 브랜드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전개하는 브랜드 입니다. 여기는 진짜 인테리어에도 많이 신경을 썻고, 옷들도 진짜 너무 예쁩니다. 아직은 전세계 뉴욕 소호와 런던 소호에만 매장이 있는데요. LVMH로부터 투자를 받고나서부터 엄청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2017년쯤에 Aime leon dore 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할때부터 이 브랜드 뜰거같다고 생각을 했고
소호 구석탱이에 매장이 작게 있을때부터 유심히 봤ㄴ데 지금은 엄청난 브랜드가 되엇습니다.
소호 중간중간 풍경들도 활기차고 좋아보였습니다.
얼마전 한국에 생긴 루비스 까페도 소호 지점이 원조입다.
쇼핑에 잠시 지칠때면
중간 중간 쉴수있는 까페 음식점 또한 즐비합니다.
분위기는 쿨하지만 여유를 줄길수 있는 소호 였어요.
팔라스 스케이트보드 도 당연히 갔는데요.
어떻게 보몀 뉴욕 소호 쇼핑 스팟 가장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팔라스의경우, 런던을 베이스로 하는 영국 스트릿 브랜드 이기때문이, 사실 뉴욕 소호보다는 영국에 먼저 매장이 생긴 브랜드 입니다.
하지만 미국 진출을 하기위해 소호에 매장이 생겼고,
꾸준히 잘 되고 있는 브랜드 입니다.
매장 중간이는 저렇게 귀여운 분수대 물이 흐르고 있고, 원하는 상품의 디피상품을 직원에게 물어보면 창고이서 꺼내다 줍니다.
역시나 온라인에는 품절된 상품들을 매장에서는 볼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너무나도 유명한 KITH 입니다.
론니피그가 만든 뉴욕을 대표하는 편집샵이자 브랜드.
마찬가지로 Aime 과 함께 정말 뉴욕을 대표하기 때문에, 미국 출신의 농구 야구 예를들면 Mets 구단이나 뉴욕 닉스 등등이랑 자주 협업을 해 제품들을 발매를 합니다.
1층에는 의류
2층에는 신발 스니커즈 등등이 있는데,
왠만한 풋락커 저리가라 할 정도로
정말 많은 다양한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들을
현장에서 구매할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2층에는 Kith Treat
디저트 가게가 함께 있기때문에,
시그니처 아이스크림을 같이 먹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곧 한국에도 Kith가 생긴다는 정보가 있던데,
제발 그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잘 유지해서
들어오몀 좋겟다는 의견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Aime은 또 특이하게
까페를 함께 유명합니다. 랄프로렌 커피를 제외하고
이렇게 브랜드가 운영라는 PB까페까지 유명하고 분위기 있는곳은 아마 Aime Leon Dore 가 유일하다 생각하니 다들 소호 가시몀 무조건 들려서 커피라도 한잔 드시길 추천합니다.
소호 슈프림을 줄서다 보면 보이는 풍경입니다.
이 기둥뷰가 보이면 이제 거의 들어갈 차례라는 이야기에요.
소호 거리 풍경입니다
뉴욕에 올때마다 소호를 정말 자주 여러번 갑니다.
단순히 쇼핑말고도 즐길게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죠.
근처엔 차이나타운 / 리틀 이태리 까지 있으니,
일단 뉴욕이 오시면 소호에서 쇼핑부터 식사까지
해결하시길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