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DC 자연사박물관 후기입니다.

들어가자마자 웅장한 크기의 코끼리가 반겨주는 박물관..

Labor Day 직전 토요일이었는데, 9시 50분쯤 도착하니까 이미 줄이..

길지는 않았는데 박물관 오픈런이라니 신선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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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 안에서도 갈래가 엄청 많이 나뉘어 있어서 한참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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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다 쪽에 더 관심이 많은데 포유류만큼 잘 정리리된 느낌은 아니라 약간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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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파트에 공룡 이야기가 많아서 아이들이 확실히 많더라고요

딱딱한 박물관이 아니라 재밌게 전시되어 있어서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한테는 딱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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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전시!

2층에 있는 빛 관련 전시였는데 전시장 분위기도 그렇고 전시 메시지도 그렇고 제일 인상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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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서 해양, 포유류 전시관 내려다본 모습

바다는 보이는 게 거의 다인데 포유류는 훨씬 컸던 걸로 기억해요.. 뒤에 더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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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예쁘게 안 나와서 정말 아쉬운데 광물/보석 파트도 진짜 볼만했어요! 주얼리나 악세사리 같은 거 관심 없는 사람인데도 눈이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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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열심히 돌았더니 체력 이슈로 다른 관은 후다닥 보고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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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가 반가워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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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크고 재밌었어요.. 계획은 두 시간이었는데 두시간 반 보고 지쳐서 점심 먹으러 나갔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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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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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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