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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 아이가 기대하고 있던 자연사박물관 다녀왔어요
늦잠을 자서 다음 일정때문에 2시간정도 머물렀었는데
결론은 너무 아쉬웠어요 마지막에 거의 아이는 질질 끌러나왔어요
규모는 재작년에 가본 뉴욕에 있는 자연사박물관보다는 규모나 볼거리가 적긴했지만 LA방문한 초등학생은 가볼만한거같아요
동선은 gpt로 최적 관람코스를 짜달라고해서 공룡과 관심섹션위주로 봤습니다
마지막에 기프트샵도 들러서 추억남길 선물도 잊지마세요
여행을 다녀보니 아이들은 작은 키홀더,인형,기념품으로 그곳의 기억을 간직하더라구요
정신없이 다녀와서 아쉬웠던 자연사박물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