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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후버댐은 모르겠는데 남편이
트랜스포머랑 분노의 질주에 말도 안되게 나왔다는데
음... 내려가서 가까이에서 보고 싶다한거 너무 배고파서 싫다고 사진만 찍고 멀리서만 봤어요.
주차비는 무료.
바람개비~
스투시에서 산 반팔 자랑하기포즈!
인앤아웃버거를 참 많이 먹었어요.
도시마다 가격차이가 있어요.
조슈아트리국립공원 입장료 30불.
가야 할 포인트만 찍고 찍고 움직였는데도 거리가... 멀어요.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가?
선인장은 가시 박히면 병원에 가야하니 절대 만지지 말라는 남편의 잔소리에
가까이만 가도 가지말라그러고.
바람불어서 잘못해서 날아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잘보라그러고.
영감탱이 잔소리같았어요.
마지막 키스 뷰에서 일몰보고 어둑해지기 기다렸다가 별 사진도 함께 찍었어요.
정말이지 별이 너무너무너무~~~ 잘보여요!!!
LA-라스베이거스-캐년투어-라스베이거스-LA
주유비에만 200불 조금 넘게 썻어요.
대신 식비는 햄버거, 피자, 치폴레, 판다익스프레스라 가격저렴했고,
팁이 안나갔어요.
딱 한번 몽골리안비비큐에서 먹을때 냈어요.
현금과 트래블카드+신용카드 조합으로 가져갔어요.
현금은 호텔청소팁과 식당팁 생각하고 가져갔는데 정말 현금 많이 쓸 일이 없더라구요.
트래블카드는 월마트에서만 인식불가했고 다 잘되었어요.
신용카드는 우리카드에서 해외이벤트하고 있어서 응모하고 일부러 쓰려고 가져갔는데
제가 갖고있는카드가 유니온페이라...
결제불가한 곳도 있더라구요.
주유소에서도 인식이 불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