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재즈바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뉴욕 재즈바 블루노트와 토미재즈 후기로, 예약 방식과 분위기 차이를 비교합니다.

  • 블루노트는 웹 예약제, 공연 한 시간 전 입장 시 무대 앞자리 가능
  • 블루노트는 테이블당 주문 최소금액 있음, 둘이 맥주 3~4잔이면 충분
  • 토미재즈는 예약 불가, 더운 날 한 시간 반가량 대기
  • 토미재즈 추천 메뉴는 명란파스타, 오코노미야끼
  • 재즈에 특별히 진심이 아니라면 토미재즈가 더 대중적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블루노트 재즈바는 예약을 어떻게 하나요?

웹페이지에서 티켓을 구매하고, 공연 한 시간쯤 전에 입장하면 무대 바로 앞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테이블마다 주문 최소금액이 있는데 둘이서 맥주 서너 잔 정도면 충분한 수준이라고 적었습니다.

2.토미재즈는 예약이 되나요?

예약이 안 되는 곳이라 글쓴이는 더운 날 한 시간 반가량 기다린 뒤 입장했습니다. 공연보다 식사·대화 중심 분위기이며, 명란파스타와 오코노미야끼 등 음식이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3.블루노트와 토미재즈 중 어디가 더 나을까요?

재즈를 아주 좋아하는 게 아니라면 토미재즈가 더 대중적입니다. 블루노트는 공연 중심이라 식사를 마치고 가는 편이 좋고, 토미재즈는 너무 덥거나 추운 날 고려할 만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블루노트 테이블당 주문 최소금액 · 토미재즈 예약 가능 여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조용히 공연에만 몰입하고 싶다면 대화 위주 분위기인 토미재즈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블루노트에서 공연 한 시간 전 입장해 무대 바로 앞자리에서 관람했고, 토미재즈는 예약이 안 돼 더운 날 한 시간 반가량 기다린 뒤 생맥주와 음식을 즐겼다고 적었습니다.

이제까지 미국갔을때는 미국법적나이로 성인이 아니어서 술을 못즐겼는데요, 이제 즐길수있어서 바를가봤습니다. 뉴욕하면 재즈바가 유명하다더라구요?

우선 블루노트 재즈바에요. 여긴 정말 공연중심 재즈바라 식사는 하고가시는게 좋아요 예약은 웹페이지에서 보고 티켓 구매했고 한시간쯤 전에 입장하니까 무대바로앞에 자리잡을수 있었어요.

재즈'바'인 만큼 테이블마다 주문최소금액도 있어요. 둘이서 맥주 세네잔정도면 충분한 금액이었던거같아요

그냥 과일안주시켰는데 흠... 술만 마시는걸로

맛없는건아닌데 에어컨이 너무 빵빵해서 차가운거먹기가 힘들었네요 ㅎㅎ

그래도 한시간 전에갔더니 맨앞자리에서 봤네요! 재즈공연은 처음인데 색다르고 재밌었어요

연주자분도 테크닉이 대단하셔서 홀린듯이봤네요

재즈의매력을 색소폰 연주할때 느낀것같아요

해외에서는 이런 로컬맥주가 맛이 정말 다양해서 여행가면 이런걸로 즐기는편이에요

​

​

여기부터는 또다른 재즈바입니다. 토미재즈에요. 여긴 공연중심보단 식사중심느낌..? 공연도보긴하는데 바에서 거의얘기만했어요

바아로 생맥주 주문들어갑니다. 정말 꿀맛이었네요

이날 날이 더운데 토미재즈 예약이안된다고해서 한시간반인가 기다렸다가 맥주마신거거든요. 얼마나 맛있었을지 상상 가시죠 ㅎㅎ 너무 덥거나 추운날에는 토미재즈 좀 생각해보시는걸로..

아쉬우니까 칵테일도 먹어줘야죠. 여긴 음식이 너무 맛있었어요. 명란파스타도 있고 오코노미야끼도 먹은걸로 기억합니다. 오랜만에 명란먹으니까 너무 맛있었어요.

​

물론 한국외식이 정말 상향평준화되어있어서 가성비가 별로라고 느낄수있지만 저는 미국 중부도시 살다보니 바다가 멀어서 해산물을 잘 못먹어요. 그러다보니 이런거마저 눈물흘리며 먹었네요

​

뉴욕가시면 재즈바 한두개쯤 추천입니다! 재즈를 엄청 좋아하시는게아니라면 토미재즈가 더 대중적이에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1-0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534 · 댓글 2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