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내가 묵었던 호텔인 '라파예트 호텔'
파리에있는 라파예트 백화점이 생각난다.
쇼핑을 참 좋아하는 나는 이름 하나로도 충분히 끌렸었지.. !
샌디에고 시내에 위치해 있고, 시설이 깔끔해서 추천하는 호텔이다.
평균 박당 40만원으로 저렴하지는 않지만 연인끼리 간다면 추천!
여름이었다면 수영을 했겠지만!
겨울에 갔던터라 추워서 구경만 ㅎㅎ..
라운지 쇼파에 앉아서 그다음날 뭐할지 즉흥 계획세우는 재미가 있었다지 ㅎㅎ
정말 가보고싶었던 샌디에고의 코로나도섬에 도착!
겨울인데도(당시 2월) 춥지 않고 20도정도 했던 기억이.
햇볕은 따듯했지만 그늘은 추웠다.
코로나도 섬 내에 위치한 코로나도 호텔.
여러분 여기 꼭 가세요
인스타그래머블한 포토존이 군데군데 숨어있습니다!
해질녘이 뭐니뭐니해도 하이라이트.
너무 예전 추억을 꺼내보는것같긴 한데
사진보니 또 그때 기억이 아직 생생히 남아있다.
나이 먹고 한번 더 방문하고픈 샌디에고.
뷰 좋은 맛집에서 브런치.
역시 뷰가 좋으면 맛은 없는건가
so so 했던..
라호야코브에서 발보아파크까지 우버타고 이동.
둘중에 고민한다면 나는 볼거리가 더 많은 발보아파크에 손을 들겠다.
좌 발보아파크 우 라호야코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