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야 적어보는 LA 자유여행 후기입니다🫡
엄마랑 하와이 여행 다녀오고 나서 2년 비자 만료되기 전, 열일하면서 한푼두푼 모은 돈으로 다녀온 아주 소중한 LA 여행 4박 6일 여행기록입니닷🇺🇸💸
1일차에 다녀왔던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솔직하게 기대했던 것보다는 별로였습니다.. 한물 간 느낌이랄까^^ 차이나+미국이 섞인 그런 느낌이었어요.
2일차는 유니버셜스튜디오 갔습니다💫✨️ 스튜디오 투어 강추하고👍 워터월드 쇼 꼭 봐야하고, 쥬라기 월드도 꼭 탑승하세요!🤎
사실 LA 유니버셜 닌텐도월드는 일본 유니버셜 닌텐도월드에 비해 섬세함이 많이 떨어지는 느낌이라 soso 했슴당..^^
워터월드쇼 레죤드!(일본이랑 비슷했음)
스튜디오 투어의 지하철 화재 홍수 장면
3일차는 글로시에 매장, 스투시 매장, 더그로브, 트레이더조 다녀왔슴당😉
환율 최고점 찍었을 때 방문한거라, 거의 100만원 넘게 알로 매장에서 구입... 하지만 한달 뒤에 도산점에 알로가 들어옴... 가서 봤더니 똑같은 옷이 LA에서 샀던 것보다 한국매장이 훨씬 저렴쓰😭 하지만 그순간에 나랑 울엄마가 좋아하면 돼써😊😊
애플매장으로~🍎
홀푸드에서 영양제 왕창 구입!
트레이더조 와써요^^
쇼핑이 다했던 하루🎵
4일차는 베버리힐즈와 게티센터로🤎
그렇게 유명하다는 헤일리비버 스무디 에러헌 딸기버네나 나도 먹었지롱~
베버리힐즈 로데오거리에서 샤네루 지퍼돌이 지갑도 사규.. 넘나 행복했던 하루ㅠㅠ
샤넬 지갑 사고 넘 맘에 들어서 그때 뒤로 다른 게 눈에 안들어왔움..ㅋㅋㅋㅋ
마지막 일정인 게티로 향했습니다, 우버타고 트램타고 게티정원을 보러...
그림이나 전시들은 다 비슷비슷..
매력적인 도시 LA, 또 가고 싶네요😘